철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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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鐵壁 [편집]
1.1. 대한민국 육군 제23보병사단 철벽부대 [편집]
1.2. 대한민국 육군 제68보병사단 철벽부대 [편집]
2. 코에이 사의 게임 삼국지 11과 삼국지 12의 특기 중 하나 [편집]
- 철벽(삼국지 시리즈) 항목 참조.
3. 포켓몬스터의 기술 [편집]
피부를 쇠처럼 단단하게 하여 자신의 방어를 크게 올린다.
기술 명칭답게 강철 타입 포켓몬들이 많이 배운다. 일부 번데기형 포켓몬들도 배우는데 최종진화 이후에는 못 배우는 경우가 많았다. 성능면으론 배리어, 녹기와 완전히 똑같은 기술.
이 기술을 배우는 포켓몬들은 대부분 기본 방어가 매우 높은데다, 저주나 벌크업 등, 공격/방어를 한 번에 보완할 수 있는 다른 랭크업 기술을 배우는 게 대다수인지라, 철벽은 거의 채용이 되지 않는 편이었다. 하지만 8세대에서 방어 실능과 랭크업을 계산하는 바디프레스가 등장하여 이걸 배우는 막이들의 훌륭한 랭크업 기술로 승격되었다. 철벽을 한번 쓰면 바디프레스 사용에 한하여 벌크업을 2번 쓴 거나 다름없으며 딜은 쌔지고 물리내구가 강해져 상대는 특수 어태커 없이는 뚫기가 난감해지기 때문. 덕분에 예전보단 대전판에 자주 보이게 되었다.
바톤터치용 펜드라,진화의휘석 휠구 [2] 등, 예외 케이스가 존재하며, 메가야도란은 이 기술 한 번으로 거의 모든 물리 어태커를 정지시킬 수 있어서 가끔 채용한다.
6세대의 이펙트는 자신이 돌 같은 쇳덩어리 속에 같히는 프리즈드라이와 비슷한 이펙트였으나, 7세대에선 이펙트가 정말로 자신 앞에 철판을 하나 세우는 모습으로 바뀌었다. 8세대에선 묵직한 강철의 방패가 만들어져 땅을 쾅 하고 찍는 모습으로 바뀌었다.
이 기술을 배우는 포켓몬들은 대부분 기본 방어가 매우 높은데다, 저주나 벌크업 등, 공격/방어를 한 번에 보완할 수 있는 다른 랭크업 기술을 배우는 게 대다수인지라, 철벽은 거의 채용이 되지 않는 편이었다. 하지만 8세대에서 방어 실능과 랭크업을 계산하는 바디프레스가 등장하여 이걸 배우는 막이들의 훌륭한 랭크업 기술로 승격되었다. 철벽을 한번 쓰면 바디프레스 사용에 한하여 벌크업을 2번 쓴 거나 다름없으며 딜은 쌔지고 물리내구가 강해져 상대는 특수 어태커 없이는 뚫기가 난감해지기 때문. 덕분에 예전보단 대전판에 자주 보이게 되었다.
바톤터치용 펜드라
6세대의 이펙트는 자신이 돌 같은 쇳덩어리 속에 같히는 프리즈드라이와 비슷한 이펙트였으나, 7세대에선 이펙트가 정말로 자신 앞에 철판을 하나 세우는 모습으로 바뀌었다. 8세대에선 묵직한 강철의 방패가 만들어져 땅을 쾅 하고 찍는 모습으로 바뀌었다.
4. 슈퍼로봇대전의 정신 커맨드 중 하나. [편집]
1턴간 적에게 받는 대미지가 1/4로 감소한다. 4차에서부터 등장했으며, 당시에는 장갑치를 2배로 올리는 효과.[3] 슈퍼계 파일럿이 흔히 지니며, 집중과는 보통 대척점에 있다고 보면 된다. 한 기에 파일럿이 여럿 타는 경우가 아닌 이상, 작품의 주역급 기체가 철벽과 집중을 동시에 보유하는 경우는 드문 편.
윙키제 작품이 아닌 이상 대부분의 작품에서 적당한 개조와 함께 필중, 철벽의 콤보로 적진에 뛰어들 시 학살을 자행할 수 있다. 건담으로 대표되며 역시 적진 한가운데서 싸우게 되는 회피계 유닛과 비교할 경우, 확률에 의존하는 회피의 특성상 비교할 수 없는 안정성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파츠나 개조치가 부족한 초반에는 더할나위 없이 압도적. 최근작에서는 연속타겟보정[4]의 등장으로 회피계 유닛들의 입지가 점차로 줄어드는 경향이 있기에, 철벽과 특수능력 저력[5]의 혼용으로 싸우는 전법이 더욱 빛나게 되었다.
다만, 일반적으로 회피계 스킬인 번뜩임이나 집중에 비해 소모치가 크다는 특징이 있다. 생각없이 매 턴 남발할 경우 중요할 때 SP가 고갈될 수 있으니 주의. 필중과 혼용한다면 더욱 조심할 것.
'대미지를 줄여 받는다'는 특성상, 상태이상계 공격에 취약하다. 특히 공격력 저하, 행동불능계 상태이상이 위협적이니, 이 쪽은 되도록 피하는 것을 권장. 특정 작품에서는 이런 상태이상을 막는 '정신내성' 특수스킬을 코디할 수 있으니, 이것을 채용하는 방법도 있고.
마징가계 유닛이 이 정신기의 상징적인 유닛이다.
윙키제 작품이 아닌 이상 대부분의 작품에서 적당한 개조와 함께 필중, 철벽의 콤보로 적진에 뛰어들 시 학살을 자행할 수 있다. 건담으로 대표되며 역시 적진 한가운데서 싸우게 되는 회피계 유닛과 비교할 경우, 확률에 의존하는 회피의 특성상 비교할 수 없는 안정성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파츠나 개조치가 부족한 초반에는 더할나위 없이 압도적. 최근작에서는 연속타겟보정[4]의 등장으로 회피계 유닛들의 입지가 점차로 줄어드는 경향이 있기에, 철벽과 특수능력 저력[5]의 혼용으로 싸우는 전법이 더욱 빛나게 되었다.
다만, 일반적으로 회피계 스킬인 번뜩임이나 집중에 비해 소모치가 크다는 특징이 있다. 생각없이 매 턴 남발할 경우 중요할 때 SP가 고갈될 수 있으니 주의. 필중과 혼용한다면 더욱 조심할 것.
'대미지를 줄여 받는다'는 특성상, 상태이상계 공격에 취약하다. 특히 공격력 저하, 행동불능계 상태이상이 위협적이니, 이 쪽은 되도록 피하는 것을 권장. 특정 작품에서는 이런 상태이상을 막는 '정신내성' 특수스킬을 코디할 수 있으니, 이것을 채용하는 방법도 있고.
마징가계 유닛이 이 정신기의 상징적인 유닛이다.
[1] 포켓몬스터 영어판은 기본적으로 미국식 영어이기 때문에, 영국이나 호주에서도 Iron Defense로 표기하지 Iron Defence로 표기하지 않는다.[2] 진화 전인 휠구 때 레벨 22가 되면 자력으로 배운다. 펜드라의 내구상 공격 및 스피드 버프만 하다간 바톤터치로 버프받은 능력치를 다른 포켓몬에게 넘기기 전에 사망하기 십상이므로, 철벽으로 내구를 높이며 칼춤이나 고속이동 등의 다른 랭크업 기술을 병행하는 게 좋다. 참고로 철벽을 배우는 건 휠구 한정이므로, 펜드라로 진화시킨 뒤 해당 기술을 지우는데에 신중하게 생각하자.[3] 4차의 경우 장갑 최대 개조수치가 2550이지만, 철벽을 사용하면 5100까지 올라간다. 물론 최대수치까지 개조가능한 아군기체는 없지만. 그레이트 마징가의 1300정도가 한계.[4] 연속으로 공격당하면 회피율 감소.[5] HP가 줄어들수록 일체의 스펙이 상승하는 능력.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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