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두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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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할 철
머리 두
통할 철
꼬리 미

목차
1. 개요2. 기타

1. 개요 [편집]

머리에서 꼬리까지 통(通)한다는 뜻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방침(方針)을 바꾸지 않고 생각을 철저(徹底)히 관철(貫徹)함을 이르는 말이다.

유의어로는 철상철하(徹上徹下)가 있다.[1]

2. 기타 [편집]

  • 매체에서는, 주로 범생이 역할의 캐릭터의 특성으로 자주 나온다.
[1] 철상철하 :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다, 위에서 아래까지 꿰뚫듯 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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