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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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청장 목록 [편집]
- 초대 박형훈 (1963~1964)
- 2대 김진식 (1964~1966)
- 4대 이훈섭 (1967~1970)
- 5대 김준배 (1970)
- 6대 이용 (1970~1971)
- 7대 오용운 (1971~1973)
- 8대 이동화 (1973~1976)
- 9대 김재현 (1976~1977)
- 10대 이용식 (1977~1980)
- 11대 황해중 (1980~1981)
- 12대 안창화 (1981~1983)
- 13대 최기덕 (1983~1988)
- 14대 김하경 (1988~1990)
- 15대 신영국 (1990~1991)
- 17대 강신태 (1993)
- 18대 최훈 (1993~1994)
- 20대 김경회 (1996~1999)
- 23대 김세호 (2003~2004)[6]
3. 차장 목록 [편집]
- 초대 임승일 (1963)
- 2대 이득용 (1963~1966)
- 3대 정재식 (1966)
- 4대 정인화 (1966~1967)
- 5대 박윤위 (1967~1968)
- 6대 이진구 (1968~1969)
- 7, 10대 이병조 (1969~1970/1972~1973)
- 8대 김동혁 (1970)
- 9대 윤종혁 (1970~1972)
- 11대 김재두 (1973)
- 12대 홍연후 (1973~1976)
- 13대 이용식 (1976~1977)
- 14대 황해중 (1977~1980)
- 15대 안창화 (1980~1981)
- 16대 김영관 (1981~1982)
- 17대 김하경 (1982~1988)
- 18대 신영국 (1988~1990)
- 19대 김정옥 (1990~1991)
- 20대 강신태 (1991~1993)
- 21대 김경회 (1993~1996)
- 22대 민척기 (1996~1998)
- 23대 조우현 (1998~1999)
- 24대 최길대 (1999~2001)
- 25대 박철규 (2001~2002)[8]
- 26대 이근국 (2003)
- 27대 신광순 (2004)
4. 관련 문서 [편집]
[1] 이후 서울시장으로 영전했다.[2] 하나회 특전사령관 출신.[3] 이후 청와대 경제수석으로 보직이동했다. 전 한국무역협회장[4] 관광열차를 활성화시켰고 훨씬 나아진 선진 철도서비스를 도입시킨 주역이며 한국철도 100년을 함께하였다. 특히 그는 이명박 정부에서도 국토해양부 장관도 역임하여 정권을 넘나드는 능력을 선보였다. 철도청장 재임기간도 최기덕에 이어 두 번째로 길고 국토해양부 장관도 3년 넘게 했다. 성향이 완전히 다른 두 정부에서 청장 3년, 장관 3년씩을 했다면 확실히 능력이 있고 사생활 논란 등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고건과 더불어, 능력, 성품을 두 군데 이상의 정부에서 인정받은 몇 안 되는 인물이다. 그런데 4대강 정비 사업은 정종환 장관 최대의 망작. 아마 교통전문이라 그런가 보다.[5] 이후 한국도로공사 사장도 역임하였다. 자신의 고향에 있는 예당역을 유리궁전화 시키고, 서부경전선에 새마을호를 투입시키기도 했다.[6] 제주특별자치도 정책고문.[7] 마지막 철도청장이자 초대 한국철도공사 사장이며 유전개발 비리로 구속되었으나 무죄로 풀려났다. 이후 신분당선주식회사 사장도 맡았다. 현재 철우회 회장이다.[8] 이후 한국철도대학 학장으로 영전했다.[9] 이후 한국철도공사의 8대 사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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