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오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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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조영웅전, 신조협려의 등장인물 [편집]
天下五絶
사조영웅전 이전에 무학비급 구음진경을 놓고 화산논검을 벌였던 다섯 명의 초절정 고수들을 일컫는다.
이후 사조영웅전 마지막에 2차 화산논검이 열리지만 인원 변동은 없었고, 신조협려 마지막에 결원을 새로 채워 넣으며 새로운 천하오절이 탄생한다.
1차 화산논검의 천하오절
사조영웅전 이전에 무학비급 구음진경을 놓고 화산논검을 벌였던 다섯 명의 초절정 고수들을 일컫는다.
이후 사조영웅전 마지막에 2차 화산논검이 열리지만 인원 변동은 없었고, 신조협려 마지막에 결원을 새로 채워 넣으며 새로운 천하오절이 탄생한다.
1차 화산논검의 천하오절
사조오절의 경우 중앙에 위치한 왕중양이 가장 강하고 나머지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다만 왕중양과 나머지 인물들의 차이도 크지는 않은데 1차 논검은 7일 밤 7일 낮 동안 겨루었을 정도였다. 어쨌든 왕중양은 나머지 4명의 고수와 겨루어 모두에게 한 수 위라는 인정을 받았다.
신조오절은 직접 대결하지 않고 말로만 의논해서 정한 것이라 무공의 우열은 확실하지 않다. 황약사와 일등대사보다 주백통이 한 수 위라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었다. 그러나 곽정과 양과의 경우는 주백통과 비교해서 어느 쪽이 강한지 원작에 나오지 않기 때문에 독자들이 논쟁을 벌이기도 한다.
오절들은 공적인 일 외에도 사적으로도 관련이 많은데 예를 들어 북협 곽정은 북개 홍칠공의 제자이자 동사 황약사의 사위이고 중완동 주백통의 의형제이자 서광 양과의 의백부이다. 양과는 곽정의 의조카이자 황약사와 의형제고 서독 구양봉을 의부로 모신다. 주백통은 일등대사가 대리국 황제이던 시절 부인과 간통을 저지르고 일등대사가 출가하게된 계기를 만들었다.
이들 중에서 왕중양과 단지흥만 실존인물이며 나머지는 모두 가공의 인물이다.
2. 열혈강호의 등장인물 [편집]
검마의 폭주를 막은 정파의 최고수 다섯 명을 일컫는 말이며, 이들은 예전 검마가 무림을 쑥대밭으로 만들 때 다섯이서 힘을 합쳐 검마를 막은[1] 것으로 유명하다.
천하오절 중에서도 으뜸이라는 검황을 최고로 쳐주는 듯하며 반대로 무공만 따지면 가장 약한 이는 신공. 수위로 보자면 검황>=도제≒괴개≒약선>>>신공[2][3] 이란 것물론 천신각주가 작중 언급했듯이 천하오절 범주 안에서만 도제는 검황을 최고로 쳐주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긴다.[4] 그러나 작가 말로는 실제로도 검황이 천하오절 중에서도 가장 강한게 맞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연재분에서 도제는 검황과 맞먹는 묵령과 호각으로 맞서 싸워 거의 맞먹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 다만 작중 묵령 말마따나 앞서 내공을 많이 소모한 상황에서 검황과 붙고 그 후 도제랑 싸운 것인데다가 도제도 묵령이 전력으로 안싸우고 있다는 뉘앙스로 말한 걸 보아 평가를 수정하기엔 섣부르다. 다만 애초부터 검황이 더 강하다고 해도 얼마나 강한지는 나온 적 없고 보통 천하오절로 퉁치는 것이나 도제 등의 평가를 보면 검황이 좀 더 낫다고 해도 다른 오절들에 비해 실력차가 많이 나지는 않는다고 봐야한다. 가장 흠좀무한 인물은 괴개 백리사우로 이 자는 맨손으로 천하오절이 된 인물이다. 괴개에 관해서는 다른 천하오절과 비교할 건덕지가 없기에 판단이 어렵다. 다만 현무파천궁에게 백강을 평가할 때 보다는 묘하게 낮은 평가를 받았다.[5] 각자의 관계에 관해서는 천마신군의 제자들과는 다르게 현재의 육대신룡들의 모습과 마찬가지로 각자가 친분이 깊은 사이인듯 하다.
천하오절 중에서도 으뜸이라는 검황을 최고로 쳐주는 듯하며 반대로 무공만 따지면 가장 약한 이는 신공. 수위로 보자면 검황>=도제≒괴개≒약선>>>신공[2][3] 이란 것
여담으로 초기 분량에서 천하오절 vs 천마신군+세외사천왕의 관계로 정파와 사파의 균형을 맞추고 있다는 식의 언급이 있는데 사파는 세외사천왕을 이야기 할 것도 없이 천마신군은 오절 으뜸인 검황과 동급이면서 작가피셜 조금 더 강하다고 할 정도고, 첫째 제자인 백강과 흑풍회 1, 2 대장인 독고결, 황보웅은 천하오절과 동등한 수준의 인물들이다. 또한 그 외에 둘째 제자인 도월천과 셋째 제자 진풍백을 비롯해 흑풍회 4대장인 지현은 천하오절에 비해 겨우 한끗발 정도 떨어지는 수준의 고수들이며, 몇몇 흑풍회 대장들 역시 이에 준하는 강자들이다. 이에 반해 천하오절은 직계 제자들인 육대신룡의 처참한 수준부터 해서 천하오절이나 오의를 깨우친 유원찬, 각성한 매유진 정도를 제외하면 뚜렷한 고수가 등장하지 않는다. 대체 어떻게 균형을 맞추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2.1. 관련 문서 [편집]
[1] 쓰러뜨리지는 못했다.[2] 물론 종리우도 놀라게 만들 정도는 되므로 약하지 않다.[3] 그러나 무려 검마에게 인정 받은 쇄절옥에서 만전으로 승부할 경우 다른 오절들은 물론 검황 상대로 이길수 있는 듯 하다.[4] 그래서 작중 '검황'도제가 아니라 도황'검제 '가 낫지 않느냐는 식의 불평이 나왔다. 그런데 황이나 제나 뜻은 똑같다.그러나 엄밀하게 따지면 皇과 帝는 다른데, 皇이라고 불리거나 칭호로 하는 존재들은 전설의 三皇과 秦始皇 정과 二世皇帝 호해밖에는 없고, 나머지 중국의 군주들은 모두 帝를 칭호로 사용한다.[5] 괴개를 목숨을 걸어야 할 차원이 다른 상대, 백강을 오랜 세월 동안 몇 번 보지 못 한 경지. 라고 평가했다. 사실 이걸로 위아래를 가리기는 어렵지만, 아무튼 백강쪽의 강함 묘사가 더 대단하게 평가했다고 볼 수 있다.[6] 처음 실력을 보일 땐 지신각주인 종리우를 놀라게 할 정도라 역시 최약체라도 천하오절 안에서군! 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나, 최근 분량에서 천하오절이란 말이 무색하게 사음민에 내공에서 털리는 걸 보면 무한내공 진풍백보다 약할 거 같다(...) 신공은 그저 기계를 많이 만들어두자...[7] 하지만 천하 4할은 천마신궁을 필두로 한 사파임은 명확하고, 정사 세력비가 비등비등하다면 정파도 4할 언저리에 불과하니 나머지는 2할은 세외 및 녹림세력으로 치면 정파가 물량이 확 뛰어나다고 보긴 힘들다.[8] 천마신궁 등장 이전에는 사파가 정파에 밀려 짜부라지기 일보 직전이었다. 즉 균형이라 해도 천마신궁이 사파 전력의 거의 대부분이라 봐도 무방하니, 숫자는 비슷해도 정파 대비 사파 인물 개개인의 실력은 확 떨어진다고 보아도 될 것이다. 당장 거대 문파가 몇 개나 있고 그 문파마다 고수가 존재하는 정파에 비해, 사파에는 천마신궁을 제외하고 존재감 있는 고수가 얼마나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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