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용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소개2. 활동3. 디스코그라피
3.1. 김일성이 죽던 해(정규)#
4. 미디어5. 여담

1. 소개 [편집]

한국의 싱어송라이터. 90년대의 한국 가요와 2000년대 한국 인디음악의 영향을 받은 음악을 쓰고 부른다. '경험담'이라는 이름의 1인 프로젝트로 몇 차례 싱글을 발매한 바 있다. 최근에는 '천용성'이라는 본명으로 정규앨범 《김일성이 죽던 해》를 발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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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활동 [편집]

2013년 자립음악생산조합 춘계 컴필레이션 앨범에 〈김일성이 죽던 해〉로 참여하였고, 자립음악생산조합에서 기획한 몇 개의 공연에 참여하였다. 학업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하였다가 2018년부터 회기동 단편선 등의 서포트 아래 활동을 재개하였다.

3. 디스코그라피 [편집]

굵은 글씨는 타이틀곡.

3.1. 김일성이 죽던 해(정규)# [편집]

번호
곡명
길이
1
상처
03:08
2
김일성이 죽던 해
04:51
3
대설주의보#
04:16
4
동물원
05:07
5
순한글
03:09
6
난 이해할 수 없었네(feat. 곽푸른하늘)#
04:39
7
전역을 앞두고(feat.도마)
04:33
8
사기꾼
05:11
9
딴생각
03:12
10
나무(feat.비단종)
03:45
11
울면서 빌었지#
03:58
  • 발매일 : 2019. 6. 26(음원) / 2019. 7. 1(음반)

4. 미디어 [편집]


5. 여담 [편집]

  • 7월 3일 랏도의 밴드뮤직 에 출연해 본인을 '용디'라고 소개한 적이 있다.
  • 장신이다. 189cm 라고 한다.
  • 향후 목표는 김일성의 사망일인 7월 8일에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것, 겨울에 대설주의보로 또 한 번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것이라고.
  • 저자극 인디 포크 듀오 '시옷과 바람'의 홍보대사라 자칭한다. 실제로 팬이기도 하다. 서로의 공연에 오프닝 게스트를 서기도 하고, 합동 공연한 적도 있다. 본인의 라디오 방송 중에도 자주 언급할 뿐더러, 종종 선곡도 한다.
[1] 다시듣기 33분경 부터 나온다.[2] 배순탁 작가가 기고하였다.[3] 배순탁 작가가 추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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