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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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참가 세력 [편집]
2.1. 공격측 [편집]
2.2. 수비측 [편집]
3. 과정 [편집]
엄청 애매하다(...) 짤막하게 나온 묘사와 외전의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 프로세르핀은 미래에 마족과 천족이 화해한다는 예언을 보게 되었고, 예언에 가깝게 상황을 바꾸려고 당시 대천사장 가브리엘과 화의를 모색했다.
- 하지만 가브리엘은 마족들을 굴복시키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이걸 실현하기 위해 중간계 기아스 왕국과 접촉해 천신교단을 설립해 이들을 아군으로 끌어들였다.
- 프로세르핀이 천계와 내통하고 있다는 건 플뤼톤도 알고 있었지만 물증이 없어서 넘어갔다.
- 가브리엘-프로세르핀 간의 대화과정에서 프로세르핀이 실수로 마계의 기밀이 가브리엘에게 새어나가고 만다.(마계의 왕위계승이 머지않았다는 정보)
- 가브리엘은 천계+중간계 연합군을 구성한 다음, 마계 침공을 실행에 옮긴다. 마왕성도 습격을 받아 프로세프린은 마왕 플뤼톤에 의해 제명되어 얼음성으로 쫓겨난다.
- 기습으로 인해 제대로 방비를 못한 마계군이 고전. 이과정에서 사천왕 벨리알을 제외한 사천왕 바알베리트 및 다른 사천왕이 전사한다.
- 한편 중간계에서 마계로 통하는 관문을 통해 진입한 중간계 연합군은 고전과 흑마법사들의 배신이 있었으나 끝내 마왕성 근처까지 도달한다.
- 아직 플뤼톤이 마왕성에서 벗어나지 않고 가브리엘과 대치하던 중, 마왕성 근처에서 플뤼톤과 가브리엘의 대화를 들은 베네딕트가 가브리엘에게 항명했으나 가브리엘에게 살해당하고 그의 죽음은 마왕에 의한 전사로 잘못 알려지게 되었다.
- 추격을 따돌린 플뤼톤-베르제뷔트의 왕위계승이 이뤄지려 했으나 가브리엘의 방해로 플뤼톤 사망. 베르제뷔트를 지키려던 릴리트 역시 가브리엘에 의해 사망한다.
- 자신의 은인의 죽음에 분노한 베르제뷔트는 마신으로 각성, 그 충격파만으로 가브리엘을 포함한 천계군에 상당한 피해를 주었고 전세가 순식간에 뒤집힌다. 결국 천계+중간계 연합군은 퇴각한다.
- 이후 마계와 천계는 서로 간 침범하지 않기로 휴전협정(사실상 평화협정)을 맺었다.
3.1. 의문점 [편집]
분명 프로세르핀은 자신의 실수로 인해 기밀이 넘어간 후에 천족과 마족의 전쟁이 일어났고,끝나지 않을것만같던 전쟁은 천족과 인간의 연합으로 끝을 보았다고 한다. 근데 정작 가브리엘이 마왕성을 공격하고 나서 바로 마왕과 싸우는데 그 싸움 도중 인간 연합의 중심인 베네딕트가 온다. 물론 2시즌 외전에서 마족과의 전쟁전에 천족과 인간이 연합을 맺는 장면이 있었기에 베네딕트가 온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프로세르핀이 말한것을 보면 '천족의 마족공격-교착상태-인간의 개입-천족,인간 연합군우세' 이런식이다. 근데 전쟁이 시작하고 마왕과 가브리엘이 싸우는 도중 갑자기 후에 개입한 인간의 왕 베네딕트가 온다? 뭔가 이상하다(...) 다만 베르제뷔트가 어렸을 때 미카엘이 '지금은 전쟁중'이라고 언급한 것이나 미카엘과 라파엘이 대천사가 되기 이전에 플뤼톤이 천계에 인사하러 간것을 보면 그때부터 천마대전이라고 말한것일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면 프로세르핀이 언급한것에 오류가 생긴다.[3]
4. 결과와 여파 [편집]
플뤼톤:이번 전쟁은...우리 마족의 패배로군. 하지만 천사놈들이 승리하지는 못했군 그래.
-바알베리트와 미카엘의 전투를 보며 플뤼톤이 한 말.
위의 대사가 딱 한줄요약으로 봐도 무방하다.
4.1. 마계 [편집]
4.2. 천계 [편집]
천족은 거의 승리가 눈앞에 보였으나 막판에 위의 일로 인해 많은 천사가 사망,대천사장 가브리엘이 큰 부상을 입고 후퇴한다.[5] 그리고 천신이 가브리엘을 대천사장직에서 해임하고 새로 라구엘을 대천사장으로 임명한다. 가브리엘은 이 패배로 베르제뷔트에게 원한을 갖게 되고 후일을 기약한다.
4.3. 중간계 [편집]
중간계측은 전쟁도중 흑마법사들의 배신으로 큰 타격을 입게 되고 연합군의 중심인 기아스국왕 베네딕트는 마법을 금지하는 법을 내리고 계속 전쟁을 한다. 그러나 전쟁 막바지에 안타깝게 마왕에게 살해당한걸로 알려져있다.[스포일러]
이외에 천마대전 후 남겨진 엘프 동료를 찾기 위해 이벨린과 알버 씨를 포함한 용사 원정대가 조직되었던 걸로 보이지만 결과는 불명. 다만 알버 씨가 망자의 숲에 계속 있던 걸 보면 별로 좋게 끝나지는 않은 듯. 무엇보다 시즌1 이후로 전혀 언급이 안 된다.
한편 천족과 협조하지 않았던 중간계의 수인족과 난쟁이족[7]이 오해를 받아 멸종하게 된다. 그란츠 일행 중 늑대수인과 주황머리는 살아남은 소수들로 리치단에 의해 실험체로 남게 된다.
이 전쟁후에 마계와 천계는 평화 협정을 맺게되고 이 평화는 200년간 유지된다.
이외에 천마대전 후 남겨진 엘프 동료를 찾기 위해 이벨린과 알버 씨를 포함한 용사 원정대가 조직되었던 걸로 보이지만 결과는 불명. 다만 알버 씨가 망자의 숲에 계속 있던 걸 보면 별로 좋게 끝나지는 않은 듯. 무엇보다 시즌1 이후로 전혀 언급이 안 된다.
한편 천족과 협조하지 않았던 중간계의 수인족과 난쟁이족[7]이 오해를 받아 멸종하게 된다. 그란츠 일행 중 늑대수인과 주황머리는 살아남은 소수들로 리치단에 의해 실험체로 남게 된다.
이 전쟁후에 마계와 천계는 평화 협정을 맺게되고 이 평화는 200년간 유지된다.
[1] 단 기아스 왕국의 베데딕트가 출발시 케르베로스와 싸우고 나서도 별 흠집이 없었지만 마왕성에 도달했을때 갑옷이 많이 손상되어 있고,전쟁 막바지에 흑마법사들이 배신했고 남은 연합군들을 이끌었다고 하는것을 보면 묘사가 다 된것이 아닌듯 하다. 실제로 바알베리트도 마왕성에 도달하기 전까지 여러번 전투가 있었다고 작가가 언급했다.[2] 엄밀히 말해서 수인족은 마족과 별개의 종족이다.[3] 1기외전1화에서 가브리엘이 마왕성에 쳐들어 오는것을 본 후에 ' 그 후 천족과 마족의 전쟁이 일어났고'라고 말한다.[4] 그러나 알고보니 천족에게 기밀을 누설한 죄로 유배된 것이었다.[5] 팔이 잘리고 허리부분에 큰 상처가 났다.잘린 팔은 미카엘이 주워옴 후에 다시 치료한 모양이다.[스포일러] 사실 가브리엘이 죽였다고 거짓말한 것이다. 현재는 루시퍼에게 조종당하다 정신을 차리고 사라졌다분량과 비중도함께[7] 호빗으로 나왔었으나, 저작권 문제로 난쟁이족으로 변경. 드워프와는 별개의 종족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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