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라지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고사성어 [편집]
하늘의 그물, 땅의 그물이라는 의미. 도저히 벗어나기 힘든 경계망 및 재액을 비유할 쓰는 고사성어.
사자성어이긴 하지만 마땅히 대응되는 고사가 없으므로 고사성어라고는 부르기 어렵다. 천라지망과 살짝 비슷한 의미로 혼용된 표현으로는 천망회회(天網恢恢) 소이불실(疎而不失)[1]이 있다. 노자의 도덕경에 나온 표현으로 본문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사자성어이긴 하지만 마땅히 대응되는 고사가 없으므로 고사성어라고는 부르기 어렵다. 천라지망과 살짝 비슷한 의미로 혼용된 표현으로는 천망회회(天網恢恢) 소이불실(疎而不失)[1]이 있다. 노자의 도덕경에 나온 표현으로 본문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天地道 천지의 도는 不爭而善勝 不言而善應 다투지 않아도 잘 이기고, 말하지 않아도 잘 대응하며 不召而自來 繟然而善謀 부르지 않아도 스스로 오고, 가만히 있어도 잘 꾀하니 天網恢恢 疎而不失 하늘의 그물은 넓디넓어서, 성기면서도 놓치는 것이 없다.
이 해석표현은 꽤 유명하기 때문에, 이게 천라지망의 고사로 아는 경우도 가끔 있다.
대한민국의 무협소설에서는 이 천라지망이 다수의 인원을 이용한 포위망을 가리키는 용법으로 자주 사용되고 있으며, 하나의 진형 또는 진법으로 취급되고 있다. 보통 강력한 무력을 가진 개인의 도주를 막기 위해 사용한다.그러니까 견고한 인간 방어벽을 쳐서 다굴치는 것
고전 소설 중에는 서유기에서도 나온다. 말 그대로 천병(天兵)들이 쓰는 일종의 진법인 듯. 근데 문제는 상대가 손오공이나 우마왕같은 괴물들이라 이 정도로는 잡질 못했다.
철권 시리즈의 등장인물 요시미츠의 명대사 중 하나로, 철권 4의 엔딩에서 미시마 헤이하치에게 이 말을 했다.
대한민국의 무협소설에서는 이 천라지망이 다수의 인원을 이용한 포위망을 가리키는 용법으로 자주 사용되고 있으며, 하나의 진형 또는 진법으로 취급되고 있다. 보통 강력한 무력을 가진 개인의 도주를 막기 위해 사용한다.
고전 소설 중에는 서유기에서도 나온다. 말 그대로 천병(天兵)들이 쓰는 일종의 진법인 듯. 근데 문제는 상대가 손오공이나 우마왕같은 괴물들이라 이 정도로는 잡질 못했다.
철권 시리즈의 등장인물 요시미츠의 명대사 중 하나로, 철권 4의 엔딩에서 미시마 헤이하치에게 이 말을 했다.
2. 《아키 블레이드》에서 등장하는 비밀결사 [편집]
3. 던전 앤 파이터의 스킬 [편집]
스트리트 파이터(던전 앤 파이터)/여자/스킬 항목 참조.
[1] 혹은 소이불루(疎而不漏). 원래 어원은 본문이지만 위서에 이 표현으로 쓰인 뒤로는 소이불루도 같이 통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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