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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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戚寄
(? ~ ?)
후한 말의 인물. 원술의 부하.
원술 휘하에서 장군을 지냈고 이 때 원술은 조조와는 무평에서 싸웠으나 패하고 유비와는 우이에서 싸웠지만 여포의 중재로 군사를 물리면서 두 곳 모두 승리하지 못했는데, 이 때 전쟁을 피해 양주에 있던 유복을 원술이 부하로 삼으려고 하다가 실패했고 오히려 유복이 원술의 장수들을 설득하고 196년에 조조에게 투항했다.
척기는 진익과 함께 유복의 설득으로 사람들을 인솔해서 조조에게 의탁하게 되어 조조의 부하로 지내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원술은 인재를 얻으려고 했다가 반대로 부하까지 잃게 되었다.
(? ~ ?)
후한 말의 인물. 원술의 부하.
원술 휘하에서 장군을 지냈고 이 때 원술은 조조와는 무평에서 싸웠으나 패하고 유비와는 우이에서 싸웠지만 여포의 중재로 군사를 물리면서 두 곳 모두 승리하지 못했는데, 이 때 전쟁을 피해 양주에 있던 유복을 원술이 부하로 삼으려고 하다가 실패했고 오히려 유복이 원술의 장수들을 설득하고 196년에 조조에게 투항했다.
척기는 진익과 함께 유복의 설득으로 사람들을 인솔해서 조조에게 의탁하게 되어 조조의 부하로 지내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원술은 인재를 얻으려고 했다가 반대로 부하까지 잃게 되었다.
2. 미디어믹스 [편집]
웹게임 삼국야망에서 3등급에 해당하고 능력치는 무력 33, 의지 29, 계략 15로 나오고 장수도감에 따르면 원술 사후에는 여강으로 피신하는 원술의 가족을 호위하며, 원술의 몰락에도 끝까지 책임을 다했다고 나왔다.
삼국지 화평자전에서 원술 휘하에서 서부교위를 지내다가 원술을 섬기던 제갈찬에게 가담해 그의 부하가 되어 진익과 함께 편장군에 임명되었으며, 오군을 공격할 때 허저가 동부교위에 임명되자 진익과 함께 허저의 부장이 되었다. 유장과 싸울 때는 5천의 군사를 받아 하변을 지켰다.
삼국지 화평자전에서 원술 휘하에서 서부교위를 지내다가 원술을 섬기던 제갈찬에게 가담해 그의 부하가 되어 진익과 함께 편장군에 임명되었으며, 오군을 공격할 때 허저가 동부교위에 임명되자 진익과 함께 허저의 부장이 되었다. 유장과 싸울 때는 5천의 군사를 받아 하변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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