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Challenge

목차
1. 도전2. K리그 챌린지3. 오심 이의제기4. SNS 문화5. 음식을 많이 또는 빨리 먹는 도전・경쟁

1. 도전 [편집]

challenge
  1. (사람의 능력·기술을 시험하는) 도전
  2. (경쟁·시합 등을 제기하는) 도전

2. K리그 챌린지 [편집]

3. 오심 이의제기 [편집]

3.1. 미식축구비디오 판독 규정 [편집]

파일:external/marottamm27.files.wordpress.com/ap111016129053-nfl_large_580_1000.jpg
챌린지할 때 던지는 빨간 수건. 던지는 사람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악마빌 벨리칙.

미식축구 NFL과 대학미식축구 FBS에서 시행하고 있는 비디오 판독을 이용한 재심제도이다.

NFL에서는 한 경기당 2번의 챌린지 기회가 있으며, 챌린지 2회를 모두 성공하면 추가 1회가 주어져 총 3회의 챌린지가 가능하다. 만약 챌린지를 실패할 경우 신청한 팀은 타임아웃 1번을 소모하게 된다.

또한 전·후반 종료 2분 전, 즉 2·4쿼터 종료 2분을 남긴 상황[1]에서는 챌린지가 불가능하며, 주심의 판단에 따라 비디오 판독을 시행한다.

여타 비디오 판독처럼 반칙 여부에 대해서는 비디오 판독이 불가능하며[2], 턴 오버로 인한 포제션(공격권) 전환과 터치다운 상황은 무조건 비디오 판독 대상이므로 챌린지를 할 필요가 없다.[3]

3.2. 테니스비디오 판독 규정 [편집]

3.3.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KBO 리그비디오 판독 규정 [편집]

2014년부터 도입된 제도로 위의 NFL와 같이 2번의 기회가 있으나 NFL와 달리 2회 다 성공해도 1회의 기회가 더 주어지진 않고 챌린지에 실패하면 기회를 한번 소모하게 되어 그 경기에선 챌린지를 신청할수 없게 된다. 그리고 작년부터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오심 때문에 한국프로야구에서도 2014년 후반기부터 도입 했다.

4. SNS 문화 [편집]

어떠한 행동을 취한 것을 인증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여 의도한 행동을 유행시키는 일종의 마케팅 방식. 아이스버킷 챌린지나 덕분에 챌린지처럼 공익 목적으로 활용하기도 하고, 아무노래 챌린지나 마네킹 챌린지 등 문화 영역에서도 의 일종으로 2010년대 중반 들어 자주 활용되는 방식이다. 그러나 한 챌린지가 유행이 됐다하면 과도하게 남용되면서 오글거린다, 억지스럽다는 비판도 늘어나고 있다.

5. 음식을 많이 또는 빨리 먹는 도전・경쟁 [편집]

[1] 이때를 2-Minute Warning이라 하여 강제 타임 아웃이 적용된다.[2] 공격팀의 Intentional Grounding(고의낙구) 반칙에 한하여 오피셜리뷰가 들어가기도 한다.[3] 이런 상황에서는 오피셜리뷰로 판독을 한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