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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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선의 역대 등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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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No.41 | |
채지선 蔡智善 / Ji-sun Chae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신체 | 178cm, 72kg, AB형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
병역 | 사회복무요원 (2017~2019) |
등장곡 | Kentauros Music - I challenge you |
연봉 | 3,500만원 (20%↑, 2021년) |
SNS | |
1. 소개 [편집]
두산 베어스의 투수.
2. 두산 베어스 시절 [편집]
2.1. 2017 시즌 [편집]
2.2. 2020 시즌 [편집]
2020년 2월 26일에 펼쳐진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평가전에서 7회에 5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2이닝 1피안타 5K 무실점의 엄청난 체인지업으로 완벽투를 선보였다. 게다가 속구는 140후반~150초반을 찍어 팬들은 기대를 하게 된다.
2020년 5월 5일에 펼쳐진 LG 트윈스와의 개막전에서 8회 2사 만루 상황에 등판해 폭투만 2번을 범하며 주자 둘을 불러들이고, 유강남에게 싹쓸이 2루타를 허용하며 점수차는 순식간에 7점차로 크게 벌어졌다. 앞서 나온 이현승도 마운드에 불을 질렀다지만 제구가 전혀 안되는 모습으로 박세혁과 함께 폭투를 2개씩이나 만들어내면서 아직 보완해야할 점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0.1이닝 1K 1실점. 개막전에 아쉬운 피칭을 보이며 다음날 말소되었다.
2020년 6월 5일에 SK와의 트레이드로 왔던 이승진 선수가 부진으로 내려가고 1군 엔트리에 기회를 받아 등록되었다.
2020년 6월 9일에 펼쳐진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1이닝 무실점 2K로 좋은 피칭을 선보였다.
2020년 6월 11일에도 추격조로서 무실점 피칭을 보여줬다.
직구제구가 잡히자 130후반에서 140초반때에 체인지업과 가끔씩 던지는 커브는 타자들의 배트를 자주 이끌어냈다.
6월 들어 추격조로서 좋은 피칭을 이어가며 불펜의 힘이 되어주고 있다.
7월 5일 한화전 7회초 등판하여 선두타자에게 안타를 허용했으나 후속타자들을 깔끔하게 막아내며 데뷔 첫 홀드를 기록했다. 1이닝 2K 무실점 홀드.
8월 15일 kt전 7회초 2사 상황에서 등판하여 2.1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고 국해성의 9회말 2아웃 역전 쓰리런으로 데뷔 첫 승리투수가 되었다.
8월 26일 KIA전 9회초 4:3 1점차 지고 있는 상황에서 등판했지만 최형우 안타-나지완 안타-유민상 볼넷-한승택 볼넷으로 1점을 내준 후 무사 만루 상황에서 이교훈과 교체되었다. 문제는 8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6경기에 등판하는 살려조급 혹사를 당하고 있어[1] 2018년 박치국, 함덕주, 2019년 이형범의 길을 걷는 것 아닌지 안타깝다. # 폭투 또한 10개로 풀타임 첫해 벌써 두 자릿수를 기록해 리그 전체 3위에 올라와 있는 것도 우려요소.[2]
그 이후에도 기복을 줄이지 못하고 결국 김강률과 자리를 맞바꿔 2군으로 내려갔다.
2020년 5월 5일에 펼쳐진 LG 트윈스와의 개막전에서 8회 2사 만루 상황에 등판해 폭투만 2번을 범하며 주자 둘을 불러들이고, 유강남에게 싹쓸이 2루타를 허용하며 점수차는 순식간에 7점차로 크게 벌어졌다. 앞서 나온 이현승도 마운드에 불을 질렀다지만 제구가 전혀 안되는 모습으로 박세혁과 함께 폭투를 2개씩이나 만들어내면서 아직 보완해야할 점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0.1이닝 1K 1실점. 개막전에 아쉬운 피칭을 보이며 다음날 말소되었다.
2020년 6월 5일에 SK와의 트레이드로 왔던 이승진 선수가 부진으로 내려가고 1군 엔트리에 기회를 받아 등록되었다.
2020년 6월 9일에 펼쳐진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1이닝 무실점 2K로 좋은 피칭을 선보였다.
2020년 6월 11일에도 추격조로서 무실점 피칭을 보여줬다.
직구제구가 잡히자 130후반에서 140초반때에 체인지업과 가끔씩 던지는 커브는 타자들의 배트를 자주 이끌어냈다.
6월 들어 추격조로서 좋은 피칭을 이어가며 불펜의 힘이 되어주고 있다.
7월 5일 한화전 7회초 등판하여 선두타자에게 안타를 허용했으나 후속타자들을 깔끔하게 막아내며 데뷔 첫 홀드를 기록했다. 1이닝 2K 무실점 홀드.
8월 15일 kt전 7회초 2사 상황에서 등판하여 2.1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고 국해성의 9회말 2아웃 역전 쓰리런으로 데뷔 첫 승리투수가 되었다.
8월 26일 KIA전 9회초 4:3 1점차 지고 있는 상황에서 등판했지만 최형우 안타-나지완 안타-유민상 볼넷-한승택 볼넷으로 1점을 내준 후 무사 만루 상황에서 이교훈과 교체되었다. 문제는 8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6경기에 등판하는 살려조급 혹사를 당하고 있어[1] 2018년 박치국, 함덕주, 2019년 이형범의 길을 걷는 것 아닌지 안타깝다. # 폭투 또한 10개로 풀타임 첫해 벌써 두 자릿수를 기록해 리그 전체 3위에 올라와 있는 것도 우려요소.[2]
그 이후에도 기복을 줄이지 못하고 결국 김강률과 자리를 맞바꿔 2군으로 내려갔다.
3. 플레이 스타일 [편집]
178cm, 72kg의 작은 체구를 가진 우완투수. 투수치고 신장과 몸이 작지만 평균 146km/h, 최고 149km/h의 강속구를 던지는 파이어볼러이며, 이미 광주일고 졸업반 시절 고교 투수 가운데 가장 빠른 공을 던지면서 주목을 받았다. 변화구로는 135km/h 정도의 위력적인 서클체인지업을 구사한다. 그러나 제구기복이 심한 편이며, 특히 서클체인지업의 경우 제구만 잘 되면 위닝샷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이 공의 릴리스포인트가 흔들리게 되면 아주 높은 확률로 폭투로 연결된다. 안 그래도 쓰리쿼터형 투수인데다 공을 놓는 포인트가 낮은 편인데 체인지업 제구가 마음대로 안 되는 점은 반드시 개선해야 할듯.
특이하게도 우투수이면서 우타자에게 약하고 좌타자에게 강한데, 체인지업의 위력이 매우 강해 좌타자에게 대응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슬라이더와 커브의 결정력은 떨어지다 보니 잘 사용하지 않는다.
특이하게도 우투수이면서 우타자에게 약하고 좌타자에게 강한데, 체인지업의 위력이 매우 강해 좌타자에게 대응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슬라이더와 커브의 결정력은 떨어지다 보니 잘 사용하지 않는다.
4. 연도별 성적 [편집]
5. 기타 [편집]
- 까마귀를 보면 경기에 진다는 징크스가 있다.
- 경기 전 손을 2~3분 정도 씻는다.
- 학창시절 자신의 이름이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껴 부모님이 작명소에서 이름을 몇 가지 뽑아왔는데 그 중에 '금탁'이라는 이름이 있어서 그 이후로 절대 개명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고 한다. 이 때문에 팬들이 채금탁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관련기사
- 똘끼 넘치는 같은 팀 투수 이승진은 채지선에 대해서 자기보다 더 이상한 사람은 처음봤다고 말했다.
- 고교시절 투타 모두 재능이 있었지만 투수로 지명받았다.
- 살짝 강동우를 닮았다 위에 첨부된 사진과 비교해서.
6.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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