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사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왜 먹이는가?3. 비판
3.1. 도덕적 우월감3.2. 식육목의 생리학적 특징을 무시

1. 개요 [편집]

말 그대로 식물성 성분(달리 말하면 과일, 채소로 만든 것들)으로 만든 사료이다. 주로 고양이 사료가 많다.

2. 왜 먹이는가? [편집]

보통은 애완동물의 건강을 위해서라고 하는데, 이에 대해선, 의문점이 많다. 또는 애완동물에게, 시체를 먹이기 싫어서(...)라는 이유가 있기도 한다.

3. 비판 [편집]

3.1. 도덕적 우월감 [편집]

자신은 동물 하나를 먹여 설리기 위해 다른 동물을 죽이는 더러운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여기며 우월감을 갖는 경우가 보이는데 이에 대해선 채식주의/비판 및 반론 참조.

3.2. 식육목의 생리학적 특징을 무시 [편집]


당연한 소리이지만, 육식동물인 고양이에게 오래 먹일 수는 없다


일단 개과의 경우, 개에게 아밀레이스가 생겼을 정도로 개과에 이나 너구리 같은 잡식동물이 많지만, 고양이의 경우에는 단맛을 느끼는 수용체도 없을 뿐더러, 잡식이 가능한 종류도 하이에나 같이 촌수가 멀리 떨어진 종들이 대부분이다.[1] 그리고 그렇게 먹이더라도, 높은 확률로 소화불량+영양실조가 온다.
기존 비건을 강조 하던 사람들이, 개와 고양이 역시 비건이 건강에 좋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는데, 실상 인간에게도 식물성 식품들로만 이루어진 식단은 철저하게 콩등으로 지방과 단백질을 조절 하더라도 호르몬 이상등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꽤 있다. 이것은 자연의 섭리를 넘어, 자신의 신념을 동물에도 투영한다는 이기적인 행동일 뿐 이다. 게다가 인간의 신체적 특징을 가지고 초식동물이라고 주장할 땐 언제고,...


.관련 기사 링크.

영약학적으로 적합하지도 않은 식단을 애완동물의 건강에도 좋을 것이라며 신봉하며 애완동물의 건강을 망치는 것은 명백한 동물학대이다.
[1] 게다가 이들은, 개과에 비하면, 그 능력도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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