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북중학교(서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학교 전경 |
창북중학교 倉北中學校 Changbuk Middle School | |
개교 | |
유형 | |
성별 | |
형태 | |
교장 | 김범용 |
교감 | 서원순 |
교훈 | 슬기롭고 올바르고 튼튼하게 |
교화 | |
교목 | |
학생 수 | 619명 (2018년 5월 기준) |
교직원 수 | 66명 (2018년 5월 기준) |
관할 교육청 | 서울특별시북부교육지원청 |
주소 | |
전화 | 02-907-7006 |
홈페이지 | |
1. 소개 [편집]
긍지와 보람, 꿈과 희망, 신뢰받는 미더운 학교
2. 교가 [편집]
백운대 정기 받아 우뚝선 전당
드높은 우리 기상 하늘 끝까지
형설의 푸른 꿈 키워나가자
힘차게 펼치리 우리의 희망
아름다운 젊음을 한껏 꽃 피워
창북의 웅지를 길이 빛내자
3. 학교 상징 [편집]
4. 주변 환경 [편집]
앞서 언급했던 세 개의 초등학교 중 창원초등학교에 근접해 있다. 그리고 지역만 창동일 뿐 실질적으로는 4호선 쌍문역에서 훨씬 가깝다. 쌍문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2~3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 버스 정류장도 근처에 있어 접근성은 괜찮은 편. 그러나, 대로변에 있는 창동고등학교에 가려져 동네 사람들은 '창북중학교 쪽'이라고 표현하기 보다 '창동고등학교' 쪽이라고 많이 표현한다.
학교 앞에 찹찹 이라는 분식집이 있다. 조금만 더 걸어 올라가면 엄마손 이라는 분식집도 있다. 챱챱은 선생님들도 인정할 정도로 가성비가 괜찮은 편. 엄마손은 초딩입맛인 친구들에게 잘 어울린다고 평을 하며 달달하다고 한다. 챱챱 옆에는 카페가 있는데 종종 점심시간 마다 선생님들이 커피를 사오시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여기서 조금만 더 올라가면 GS25가 위치하고 있다. PC방 또한 많은데 가장 가까운 곳은 창동 시장 쪽에 있는 엔탑 PC방과 쓰리팝 PC방이다. E-SPORTS 동아리가 창단 초기에는 쓰리팝 PC방으로 외출하였었다. 학생들은 서비스 품질 등의 이유로 불만이 있는 것 같다.
학교 앞에 찹찹 이라는 분식집이 있다. 조금만 더 걸어 올라가면 엄마손 이라는 분식집도 있다. 챱챱은 선생님들도 인정할 정도로 가성비가 괜찮은 편. 엄마손은 초딩입맛인 친구들에게 잘 어울린다고 평을 하며 달달하다고 한다. 챱챱 옆에는 카페가 있는데 종종 점심시간 마다 선생님들이 커피를 사오시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여기서 조금만 더 올라가면 GS25가 위치하고 있다. PC방 또한 많은데 가장 가까운 곳은 창동 시장 쪽에 있는 엔탑 PC방과 쓰리팝 PC방이다. E-SPORTS 동아리가 창단 초기에는 쓰리팝 PC방으로 외출하였었다. 학생들은 서비스 품질 등의 이유로 불만이 있는 것 같다.
5. 시간표 [편집]
일반적인 중학교와 비슷하며, 수업시간은 45분, 쉬는시간은 10분이다.
시간 | 교시 |
08:20 ~ 08:50 | 아침조회 및 자습 |
09:00 ~ 09:45 | 1교시 |
09:55 ~ 10:40 | 2교시 |
10:50 ~ 11:35 | 3교시 |
11:45 ~ 12:30 | 4교시 |
12:30 ~ 13:30 | 점심시간[급식실] |
13:30 ~ 14:15 | 5교시 |
14:25 ~ 15:10 | 6교시 |
15:20 ~ 16:05 | 7교시 |
6. 학교 시설 [편집]
기본적으로 신발장이 없다. 그래서 매일 아침마다 실내화를 놓고 와 고통스러워 하는 학생들을 볼 수 있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창북중학교 학생회는 실내화 대여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화장실 상태가 좋지 않았다. 어두침침하여 감옥 같다는 의견이 나올 정도. 물론 수많은 학생들이 휴지를 뭉치고 침을 뱉고 심지어 몇몇 학생은 담ㅂ.. 학교 간 여자 축구부 경기가 있어 다른 학교가 온 적 있는데 역시 화장실을 지적받았다. 학생, 교직원 그리고 학부모의 의견을 듣고 반영하여 2018학년도 여름 방학에 공사되었다. 당시 교장 선생님 말씀으로는 호텔급으로 지을 것이라고 하였지만 그건 아닌 것 같다. 2018학년도 2학기 학기 중까지 공사가 계속 되었고, 교내 화장실의 반 이상을 뜯어낸 상태라서 학생들이 상당히 힘들어 했다. 심지어 9월 초 기준으로 몇 개 안되는 사용 가능한 화장실 중 하나인 슬기관 1층 화장실에서는 상당한 지린내가 났다. 개학 이후 첫 주는 화장실 공사의 여파로 수업시간이 5분 줄어들고 쉬는 시간이 5분 늘어났으나 그 다음주부터는 수업의 차질이 생긴다며 다시 원상태로 복귀하였다. 2020학년도 기준 모든 화장실이 완공되었다. 완공된 화장실은 매우 쓸만 하며(밝고 향기롭다) 비데가 설치되어 낭낭하게 대변을 볼 수 있게 되었다.
흙으로 된 운동장이 있다. 양쪽 끝에는 골대가 위치해있고 그 뒷편에는 그물망이 설치 되어 있다. [2] 운동장의 일정 부분은 슬기관의 그림자에 의해 1년 내내 가려진다. 눈이 오면 이후에 녹지를 않아서 오랜 기간 농구 코트를 사용하기 불편하다. 2018학년도 여름 방학 동안 농구 코트가 새로 만들어졌다. 이제 많은 학생들이 수업 종마저 무시해가면서까지 사용할 정도로 인기가 많아졌다. 쉬는 시간만 되면 농구 코트에 나와 농구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항상 볼 수 있다.[3] 방과후에는 심지어 옆 학교인 창동고등학교 학생들도 와서 할 정도로 인기가 좋다. 다만 농구 코트가 생기면서 운동장의 실사용 면적은 꽤나 줄어든 편.
7. 학교 건물 [편집]
7.1. 1층 [편집]
1층에는 학생들이 주로 큰 교무실이라고 부르는 교무실과, 보건실, 행정실, 교장실, 가사실, 학생회실 등이 있다.큰 교무실은 말 그대로 크다. 여러 부서가 함께 있고 이 곳에서 출석부와 각종 가정 통신문을 받을 수 있다. 교무실의 한쪽 벽에 붙어있는 거대한 화이트보드에는 그날그날 바뀐 시간표가 공지된다. 주로 학급에서 책임감있는 학생이나 학급회장이 조례 전과 종례 전에 큰 교무실을 내려가 시간표와 가정통신문을 확인한다. 큰 교무실의 가장 왼 편에는 교감실이 존재한다. 원래는 파티션이 있어도 큰 교무실 내에서 왕래가 가능했으나, 어느 순간부터 왕래가 불가능해졌다. 교감실 전용 문으로 들어가야 한다. 교감실 왼쪽에 위치해있는 문을 열면 교장실로 연결된다.
교장실은 넓은 편이다. 가장 안쪽에 큰 책상이 있다. 문 쪽으로는 작은 원탁과 이를 둘러싼 쇼파 몇개가 있다. 보통 학생들의 면담이 있을 때 이 쇼파를 이용한다. 가끔 교육청 등지에서 상장이 날라오면 학생들이 직접 교장실로 가 상장을 배부받는다.덤으로 조금의(?) 덕담도 들을 수 있다. 방송실과 행정실 자리에 새로 교무실과 휴게실(일명 '휴')을 리모델링 했다. 그동안 리모델링을 진행해 온 학생회실 등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럭셔리하다.
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옛 보건실[4] 을 허물고 그 자리에 학부모실을 신설하였다. 수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나, 철거에 상당한 비용을 할애하느라 내부 사정은 딱히 좋지 않다. 책상과 의자 역시 부족해서 시험 기간에 학부모 감독 대기실로 사용 될 때 학생회실에서 빌려서 사용하였다. 칠판 역시 상당히 조그맣고 외상이 심하다. 학생회가 사용하는 칠판도 바퀴가 하나 부서진 상태인 것을 보았을 때 칠판 돌려막기가 유행인 것 같다. 2020년도 교장 선생님의 적극적인 주도 하에 학교 내부가 더 깔끔해졌다. 상술한 학부모실의 내부도 정리되었고, 그 전까지만 해도 예산이 부족하다며 미뤘던 교내 페인트칠도 완벽해졌다.
복도 맨 끝에는 학생회실이 있다. 학생회실은 2017학년도만 하더라도 매우 괴기한 내부 구조와 함께 상당히 좁아 불편을 야기하였다. 심지어 학생회 15명이 충분히 앉지 못할 정도였으니 추가적인 말 없이도 다들 이해할 거라 믿는다. 결국 2018학년도 대대적으로 큰 공사에 들어갔다. 학생회는 공사 기간 동안 동아리실(밴드부실)을 임시 학생회실로 사용하였다.[5] 공사 후에는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넓어졌고, 학교에서 거금을 투자하여 수납장을 여럿 샀다. 위치상 여름에 상당히 시원하며, 겨울에 약간 춥긴 하지만 중앙 통제를 뚫고 히터를 킬 수 있기 때문에 상관 없다. 실제로 2019학년도 초여름에도 중앙 통제가 먹히지 않고 에어컨이 잘만 나왔다. 기존에 교무실로 사용한 만큼 싱크대, 냉장고 그리고 정수기가 존재한다. 나름 요긴하게 쓰이는 편.
교장실은 넓은 편이다. 가장 안쪽에 큰 책상이 있다. 문 쪽으로는 작은 원탁과 이를 둘러싼 쇼파 몇개가 있다. 보통 학생들의 면담이 있을 때 이 쇼파를 이용한다. 가끔 교육청 등지에서 상장이 날라오면 학생들이 직접 교장실로 가 상장을 배부받는다.
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옛 보건실[4] 을 허물고 그 자리에 학부모실을 신설하였다. 수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나, 철거에 상당한 비용을 할애하느라 내부 사정은 딱히 좋지 않다. 책상과 의자 역시 부족해서 시험 기간에 학부모 감독 대기실로 사용 될 때 학생회실에서 빌려서 사용하였다. 칠판 역시 상당히 조그맣고 외상이 심하다. 학생회가 사용하는 칠판도 바퀴가 하나 부서진 상태인 것을 보았을 때 칠판 돌려막기가 유행인 것 같다. 2020년도 교장 선생님의 적극적인 주도 하에 학교 내부가 더 깔끔해졌다. 상술한 학부모실의 내부도 정리되었고, 그 전까지만 해도 예산이 부족하다며 미뤘던 교내 페인트칠도 완벽해졌다.
복도 맨 끝에는 학생회실이 있다. 학생회실은 2017학년도만 하더라도 매우 괴기한 내부 구조와 함께 상당히 좁아 불편을 야기하였다. 심지어 학생회 15명이 충분히 앉지 못할 정도였으니 추가적인 말 없이도 다들 이해할 거라 믿는다. 결국 2018학년도 대대적으로 큰 공사에 들어갔다. 학생회는 공사 기간 동안 동아리실(밴드부실)을 임시 학생회실로 사용하였다.[5] 공사 후에는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넓어졌고, 학교에서 거금을 투자하여 수납장을 여럿 샀다. 위치상 여름에 상당히 시원하며, 겨울에 약간 춥긴 하지만 중앙 통제를 뚫고 히터를 킬 수 있기 때문에 상관 없다. 실제로 2019학년도 초여름에도 중앙 통제가 먹히지 않고 에어컨이 잘만 나왔다. 기존에 교무실로 사용한 만큼 싱크대, 냉장고 그리고 정수기가 존재한다. 나름 요긴하게 쓰이는 편.
7.2. 2층 [편집]
2018학년도 여름 방학에 방송실이 2층으로 이전하였다. 방송실은 전보다 더 깔끔해진 모습이다. 방송실 옆에는 급식실로 이동하는 통로가 생겼다. 특별실로는 생물실이 있다. 현재 1학년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다. [6]
또, 교실 하나를 스마트 교육실로 바꾸었다. 태블릿 등 전자 기기를 사용하는 수업 시간에 사용한다고 한다.
또, 교실 하나를 스마트 교육실로 바꾸었다. 태블릿 등 전자 기기를 사용하는 수업 시간에 사용한다고 한다.
7.3. 3층 [편집]
2학년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특별실로는 물상실과 미술실이 있다.
크기가 큰 편인 진로교육실도 3층에 위치한다. 시청각실이 후술할 종합 예술실로 대체되면서 대의원회의를 개최할 마땅한 공간이 없어서 2019학년도부터는 진로교육실에서 진행했다. 또한, 미처 집에서 뽑아오지 못한 사진자료가 있다면 이곳에서 뽑을 수 있다. 다만 프린트가 흑백으로밖에 안 되니 주의하자. 3학년 말이 되면 인근의 고등학교에서 설명회를 오는데, 창북중 학생들이 많이 가는 창동고등학교나 염광고등학교같은 학교는 설명회를 듣고싶어하는 학생들이 많아 이곳에서 진행한다. 그리고 특목고등학교에서 비정기적으로 소규모 입시설명회를 하는데, 이 역시 진로교육실에서 진행된다. 2019년에는 진로교육실에서 서울시의원과의 간담회가 열리기도 하였다.
크기가 큰 편인 진로교육실도 3층에 위치한다. 시청각실이 후술할 종합 예술실로 대체되면서 대의원회의를 개최할 마땅한 공간이 없어서 2019학년도부터는 진로교육실에서 진행했다. 또한, 미처 집에서 뽑아오지 못한 사진자료가 있다면 이곳에서 뽑을 수 있다. 다만 프린트가 흑백으로밖에 안 되니 주의하자. 3학년 말이 되면 인근의 고등학교에서 설명회를 오는데, 창북중 학생들이 많이 가는 창동고등학교나 염광고등학교같은 학교는 설명회를 듣고싶어하는 학생들이 많아 이곳에서 진행한다. 그리고 특목고등학교에서 비정기적으로 소규모 입시설명회를 하는데, 이 역시 진로교육실에서 진행된다. 2019년에는 진로교육실에서 서울시의원과의 간담회가 열리기도 하였다.
7.4. 4층 [편집]
특별실로 기술실과 미술실[7]이 있다. 또한 생활지도부(2018년에 '생활인권부'로 개명하였으나 아직까지도 많은 학생들과 교사들은 생지부 혹은 생활지도부라고 부른다.)가 위치해있다.
그동안의 관례를 깨고 3학년이 4층을 사용하고 있다. 이에 대한 3학년들의 반발은 당연히 거세다. 그러나, 3학년들이 워낙 사고를 많이 쳤던, 혹은 치는 것을 보면..
7.5. 슬기관 [편집]
무용실의 바닥 상태는 매우 좋지 않은데 군데군데 못이 박혀있다! 이에 많은 학생들이 바닥 교체를 건의하였다. 2018학년도 여름방학에 고쳐주겠다고 약속했지만 역시 창북답게 여전히 바뀌지 않았다. 알고보니 체육관 수리를 하느라 예산이 부족하여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무용실의 상태는 매우 심각하여 학생들에게 큰 위험임에도 불구하고 관심이 없다는 것은 좀 아쉽다. 새 교장 선생님이 취임하면서 공격적으로 외부에서 예산을 얻어 냈고 그 결과로 무용실 역시 깔끔하게 수리되었다.
시청각실에서는 학기 초 신입생들의 체육복과 생활복 구매가 이루어진다. 또, 스포츠 시간에 기상 상태에 의하여 외부에서 활동하지 못할 경우 남학생들이 시청각실에서 재밌는 영화를 볼 수 있다. 대의원회의가 열리는 장소이기도 하다.
2019학년도 6월, 본격적으로 공사가 들어갔다. 무용실과 시청각실을 허물고 새로운 종합예술실 [10] 을 만들었다.
새로 만들어진 종합예술실, 일명 '창' 은 창의체험부 선생님들에 의해 작명되었으며, 내부는 최신식의 설비를 자랑한다. 소규모의 행사를 할 때 사용되며, 전 교장 선생님의 퇴임식도 여기서 작게 열렸다. 창의 뒷부분은 무용실과 연결되어 있어, 스포츠 시간에 무용실을 사용하는 댄스반이 건너와 함께 수업을 하는 경우도 잦다.
새로 만들어진 종합예술실, 일명 '창' 은 창의체험부 선생님들에 의해 작명되었으며, 내부는 최신식의 설비를 자랑한다. 소규모의 행사를 할 때 사용되며, 전 교장 선생님의 퇴임식도 여기서 작게 열렸다. 창의 뒷부분은 무용실과 연결되어 있어, 스포츠 시간에 무용실을 사용하는 댄스반이 건너와 함께 수업을 하는 경우도 잦다.
8. 급식 [편집]
2019학년도 4월 기준 급식실 형태로 급식을 먹고 있다. 2018학년도 급식실 건설에 따라 위탁급식업체를 이용했는데 맛이 더럽게 없다. 2017학년도까지는 이 근방에서 급식이 매우 맛있기로 유명했었다. 많은 학생들은 빨리 급식실이 완공되어 다시 맛있는 급식을 먹길 바랐다.
드디어 2018년 12월 말 급식실이 완공 되었다. 12월 말부터 1월 초까지 3학년들이 잠깐 썼었다고 하나.. 급식은 여전히 위탁급식업체에서 받아오기 때문에 맛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제부터 급식실의 신학기에서의 맹활약이 필요하다. 1년간 맛도 없는 것을 먹어준 학생들을 위해서..
그리고 2019학년도가 되어 본격적으로 급식실의 맹활약이 시작되었다. 작년과 비교할 수 없는 양과 질이 학생들의 뱃살을 맘껏 찌워줄 것이다. 그러나 생각보다 상당히 좁은데, 이에 따라 회전율이 좋지 않아 문제가 있다.
드디어 2018년 12월 말 급식실이 완공 되었다. 12월 말부터 1월 초까지 3학년들이 잠깐 썼었다고 하나.. 급식은 여전히 위탁급식업체에서 받아오기 때문에 맛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제부터 급식실의 신학기에서의 맹활약이 필요하다. 1년간 맛도 없는 것을 먹어준 학생들을 위해서..
그리고 2019학년도가 되어 본격적으로 급식실의 맹활약이 시작되었다. 작년과 비교할 수 없는 양과 질이 학생들의 뱃살을 맘껏 찌워줄 것이다. 그러나 생각보다 상당히 좁은데, 이에 따라 회전율이 좋지 않아 문제가 있다.
9. 교복 [편집]
창북중 교복 이 곳에서 창북중학교 동복 교복에 대해 알 수 있다.
동복 교복의 경우 흔히 '마이'라고 하는 자켓이 사라지고, 가디건으로 대체되었다. 학교 사이트 상으로는 셔츠도 없어진 것으로 보인다.
여름에는 남자는 파란 셔츠와 긴 바지, 여자는 블라우스와 파란 체크 치마의 하복을 사용하였으나, 이제는 생활복으로 통일되었다.
기존의 생활복은 남색 옷 하나만 있었지만, 통일됨과 동시에 핑크색과 하얀색 생활복이 추가되었다.
동복 교복의 경우 흔히 '마이'라고 하는 자켓이 사라지고, 가디건으로 대체되었다. 학교 사이트 상으로는 셔츠도 없어진 것으로 보인다.
여름에는 남자는 파란 셔츠와 긴 바지, 여자는 블라우스와 파란 체크 치마의 하복을 사용하였으나, 이제는 생활복으로 통일되었다.
기존의 생활복은 남색 옷 하나만 있었지만, 통일됨과 동시에 핑크색과 하얀색 생활복이 추가되었다.
10. 교칙 [편집]
기본적으로 상벌점제를 운영한다. 벌점이 25점에 이르면 선도위원회가 열린다. (2018학년도까지 40점이 기준이였으나, 2019학년도부터 25점으로 기준이 올라갔다) 2017년만 해도 비교적 자유로웠다. 두발 자유를 필두로 하여 치마 길이 규정도 명목상 존재하기는 했으나 잡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2018년이 되면서 갑자기 치마 길이 규정 위반 학생을 잡으면서 혼란이 생겼다. 2018학년도 학기 초에는 여학생의 하복 바지 착용도 잡았었다 그러나 규정상 위반이 아니었다 빡센 검열 끝에 많은 여학생들이 치마 대신 생활복 바지를 입기 시작했다. 그러나 또 다시 생활복 바지를 접는 것마저 잡기 시작하면서 검열의 연속. 교칙 개정 후 3년이 지나, 학생 자치 기구에서 학생이 참가한 교칙 개정 위원회를 열어줄 것을 공개 건의하였으나, '너무 잦은 교칙의 변경은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며 거절당했다. 그러나, 학생도 모르게 교칙이 개정되곤 한다.
휴대폰을 학교에 가져올 시 아침 조회 시간에 제출 후(전용 휴대폰 가방이 있다. 관리는 각 반의 담당 학생이 한다.) 종례 시간에 받아가야한다. 교내 학생 자치 기구의 10번에 가까운 건의 끝에 10대 교장 선생님한테 휴대폰 자율화 교칙개정위원회를 열어주기로 약속받았다. 그러나, 약속을 한 학교는 개정위원회를 열어주지 않았고, 10대 교장 선생님은 그대로 퇴임하셨다. 11대 교장 선생님이 취임하신 후에는 학교의 수뇌부가 다시 한 번 서류로 결재를 올리라고 시켰고(심지어 학생에게) 이 과정에서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그리고 결국 2학기 말 교장 선생님이 거절하셨다. 약속을 했음에도 지키지 않은 학교의 이중적 태도는 매우 아쉽다. 몰래 휴대폰을 사용하다 걸리면 심할 경우 압수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1회 1주, 2회이상 1달이라고는 교칙명시)
2018년 엄청난 폭우가 오면서 간혹 슬리퍼를 신고 학교에 등교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역시 잡힌다. 개학 후 방송을 통해 생활인권부 측에서 신고 오지 말라는 알림도 했다. 학생들의 반발이 매우 세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생들이 복도에서 신발을 신고 다니다가 걸리는 일이 허다하므로 어쩔 수 없는 처사라고 본다. 어쩔 수 없는 처사라고 해도 아이러니하게 교사들은 신발을 신고 출퇴근 하고 심지어 신발 적발 시에도 교사들은 신발을 신고 있다. 이것을 단순히 '교사와 학생의 차이'라고 볼 수 있을까?
2018년 엄청난 폭우가 오면서 간혹 슬리퍼를 신고 학교에 등교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역시 잡힌다. 개학 후 방송을 통해 생활인권부 측에서 신고 오지 말라는 알림도 했다. 학생들의 반발이 매우 세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생들이 복도에서 신발을 신고 다니다가 걸리는 일이 허다하므로 어쩔 수 없는 처사라고 본다. 어쩔 수 없는 처사라고 해도 아이러니하게 교사들은 신발을 신고 출퇴근 하고 심지어 신발 적발 시에도 교사들은 신발을 신고 있다. 이것을 단순히 '교사와 학생의 차이'라고 볼 수 있을까?
11. 행사 [편집]
1. 구기대회 : 개최자가 누구인지에 따라 달라진다. 2017년은 교내 체육부에서 주관하여 1학기 중반에 치뤄졌다. 그러나, 2018학년도부터 갑자기 학생회로 주관이 바뀌었다. (체육부 교무실에서 더 이상 개최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학생회에게 주관을 넘겼다.) 또한, 학생회가 개최할 때 종목에 있어서 교사의 지시로 [11]학생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농구가 아닌 피구로 바뀌어서 다소 논란이 생겼다. 이 때는 1학기 기말고사 끝난 직후에 열렸다. 2019학년도에는 농구로 열렸다. 학생회가 전반적인 운영을 맡고 교내 농구부 학생들이 열심히 심판을 맡아 주었다. 시작 전에는 많은 우려가 있었으나 결국엔 대성공으로 끝난 행사. 생활인권부 모 선생님께서는 "이 행사로 교내 사건 사고가 줄었다"며, "매일 구기 대회를 하며 안 되냐"고 농담을 던지셨다. 얼마나 흥행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
2. 체육 어울림 한마당: 당연히 이 긴 이름으로 부르지 않고 '체육 대회'라고 불린다. 체육 대회는 2학기 중반 쯤 진행되며 학년별 종목과 더불어 운동회의 꽃인 이어 달리기를 한다. 2018학년도에는 새로 농구 코트를 지으면서 운동장의 크기가 꽤 줄어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원래 하던대로 진행되었다. 농구 코트의 여파로 많은 학생들이 타 학년 경기에 집중하지 않으며 '어수선했다'라는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19학년도는 부스 형식으로 진행했다. 학생회와 더불어서 각 반에서 두 명 정도를 차출해서 운영을 담당하게 했다. 각 학년의 우승팀(3학년의 경우 2등까지)과 진행 요원(상술한 학생회+각 반에서 두 명)은 상품으로 전국체전 결승전 관람을 하였다.
3. 창북 축전: 사실상 창북중학교 행사의 핵심이다. 창북 축전의 경우는 2017학년도에는 체육 대회 다음 날 진행하였으나, 2018학년도에는 12월 말에 진행하는 것으로 일정이 잡혀있다. 그러나, 이 때 너무 춥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한, 공연 중간에 일부 학생들이 난동을 피우며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하여 담당 선생님께서는 축전 폐지를 고민하셨다. 다행히도 폐지 되지 않고 이어져 오지만, 2019학년도에는 공연과 부스 운영이 다른 날에 이루어졌다. 2020년도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온라인으로 축전이 진행되었다.
2. 체육 어울림 한마당: 당연히 이 긴 이름으로 부르지 않고 '체육 대회'라고 불린다. 체육 대회는 2학기 중반 쯤 진행되며 학년별 종목과 더불어 운동회의 꽃인 이어 달리기를 한다. 2018학년도에는 새로 농구 코트를 지으면서 운동장의 크기가 꽤 줄어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원래 하던대로 진행되었다. 농구 코트의 여파로 많은 학생들이 타 학년 경기에 집중하지 않으며 '어수선했다'라는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19학년도는 부스 형식으로 진행했다. 학생회와 더불어서 각 반에서 두 명 정도를 차출해서 운영을 담당하게 했다. 각 학년의 우승팀(3학년의 경우 2등까지)과 진행 요원(상술한 학생회+각 반에서 두 명)은 상품으로 전국체전 결승전 관람을 하였다.
3. 창북 축전: 사실상 창북중학교 행사의 핵심이다. 창북 축전의 경우는 2017학년도에는 체육 대회 다음 날 진행하였으나, 2018학년도에는 12월 말에 진행하는 것으로 일정이 잡혀있다. 그러나, 이 때 너무 춥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한, 공연 중간에 일부 학생들이 난동을 피우며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하여 담당 선생님께서는 축전 폐지를 고민하셨다. 다행히도 폐지 되지 않고 이어져 오지만, 2019학년도에는 공연과 부스 운영이 다른 날에 이루어졌다. 2020년도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온라인으로 축전이 진행되었다.
4. 일일 매점: 어쩌면 그동안은 학생회가 진행한 작은 행사였지만, 이제는 당당하게 연간 행사로 자리잡을만 규모가 되었다. 물론 체육대회나 축전처럼 반드시 열린다는 보장은 없지만, 전교생의 반이 참가할 정도의 규모로 학교가 진행하는 행사 외에는 제일 거대한 행사이다. 일일 매점은 학기 초 많은 학생들이 매점을 만들어달라는 건의를 하였고, 실질적으로 매점을 부활(오래 전에는 있었다고 한다. 슬기관 지하에 있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졸업생이 확인해주세요 ㅠ ) 하기는 힘들다고 판단되어 진행한 행사이다. 일일 매점에서는 미리 학생회 측에서 음식을 구매하여 소비자 가격과 비슷한 가격(가격이 조금씩 달라 같은 가격으로 통일하였다)으로 판매하였다. 이로 230,000원의 수익을 얻었고 전액 기부되었다. (1학기 대의원회의를 통해 작은 '위안부' 동상 건설 기금으로 사용하기로 결정되었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유기견 보호 단체에 기부되었다.) 2학기 일일매점은 11월 9일 열렸다. 1학기에 비해 학생들의 참여가 저조했다. 1학기 당시 질서가 지켜지지 않고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 많은 학생들이 오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현장에 있었던 학생의 증언에 따르면 초반에만 줄이 있고 나머지에는 줄이 없었다고 한다. 여러모로 아쉬웠던 행사. 191,000원의 수익금을 얻었고, 동네 관공서에 기부된 것으로 파악된다. 2019학년도 1학기 일일매점은 300,000원의 역대 제일 많은 수익을 얻었다. 2019학년도 2학기 일일매점은 310,000원의 수익금을 내며 또 다시 수익 최대치를 갱신하였다. 전액이 학교 근처 복지관이 기부되었다. 북부교육청 학생참여위원회 회의에서 학생회 우수 활동 사례로 소개될만큼 명실상부 창북 중학교의 대표 행사.
2018학년도가 되면서 주로 학생회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프리 허그 데이[12], 창북 일일 매점등이 있다. 프리 허그 데이에서는 학생회 임원들이 큐티뽀짝한 동물 잠옷을 입고 등굣길의 학생들에게 허그를 해주었다.[13] 프리 허그 데이 역시 호평 받는 행사 중 하나이다.
2018학년도가 되면서 주로 학생회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프리 허그 데이[12], 창북 일일 매점등이 있다. 프리 허그 데이에서는 학생회 임원들이 큐티뽀짝한 동물 잠옷을 입고 등굣길의 학생들에게 허그를 해주었다.[13] 프리 허그 데이 역시 호평 받는 행사 중 하나이다.
12. 여담 [편집]
- 창북중은 농구 강호로 유명하다. 2018년에는 아쉽게 북부 2등으로 시즌을 끝냈지만, 공격력 하나만큼은 최고로 꼽힌다. 농구부가 창북의 상징인 것의 영향을 받아 정말 많은 학생들이 농구를 즐겨하고 관심을 갖는다. 2019학년도에도 북부 본선 대회에 진출한 상태이다. (올해는 우승 가자!)
- 교내 학생들이 본교를 지칭하는 여러 별명들이 있다. 찬양할 때는 보통 '갓북'이라는 호칭을 사용한다. 사실 욕할 때가 더 많은데 따라서 욕설이 담긴 별명이 더 많다. 예를 들어 좆북이 있다. 졸업 혹은 전학 갈 때는 탈창북 [14]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주로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한다.
- 이곳은 '창북중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라는 페이스북 페이지로 많은 창북 학생들의 놀이터이다.
- 창북중학교 바로 옆에는 창동고등학교가 위치해있다. 가끔 수업 시간에 울리는 창동고 종소리가 학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도 한다.
[급식실] 신설에 따른 점심시간 10분 연장. 학교 끝나는 시간도 10분 연장 되었다.[2] 2017년에 그물망을 설치했는데 그 이전에는 공이 길가에 나가 위험한 일이 생기기도 하였다[3] 너무 심해지자 학교 측에서는 쉬는 시간에는 농구 금지령을 내리고 개인 공 소유 금지도 내렸다. 물론 학생회에서 공 대여제를 실시하기 때문에 점심시간에는 문제 없다.[4] 보건실은 더욱 위생적이고 깔끔한 환경으로 바뀌었다.걱정 마시길.[5] 밴드부의 동의 없이 이루어진 일로, 밴드부 학생들의 반발이 컸다. 다만 학생회 면접 하루만 쓰고 한 번도 쓰지 않았다.[6] 1학년 학생들의 인원수가 적어 학급 수가 적고, 이에 따라 교실 수가 가장 적은 2층을 3년 내내 쓸 것이라는 말이 있다.[7] 원래 '디자인실'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지만 미술실로 바꾸었다. 따라서 미술실이 두 개 있는 셈[8] 창북중학교 도서관은 도봉구 주민도 이용 가능했으나, 이제는 사용 불가하다[9] 학기초에 면접을 통해 뽑는다. 현재는 도서부와 독서토론반이 나뉘어있지만,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쉽게 말하자면 도서부는 점심시간과 방과후에 도서관에 와서 책을 정리하고 도서관을 관리하는 등의 일을 하고 봉사시간을 받는다. 독서토론부는 이와 별개의 동아리이다. 따라서 독서토론부또한 점심시간에 도서관에 있다가 내쫓길 수 있다.[10] 창[11] 수정자가 이 항목을 지웠는데, 왜 지워야하는지 모르겠다. 교사의 지시로 대회 며칠 전 농구에서 피구로 갑자기 변한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2019년도 학생회장은 공약으로 농구로 구기대회 종목을 다시 되찾겠다고 공약을 세운 것이다. 그리고 공약을 지켰다.[12] 2018학년도에는 독도 퀴즈와 함께, 2019학년도에는 통일 퀴즈와 함께 진행하였다.*[13]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 없다. 엿같다 [14] 탈북이라고 수정된 전적이 있는데 엄밀하게는 '탈창북'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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