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show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개그콘서트의 전 코너.
2. 상세 [편집]
아무리 슬프고 화가 나더라도 참아야 하며, 끝까지 참게 되면 해외 여행 상품권을 준다는 내용의 TV쇼 프로 컨셉으로 나온 블랙 코미디의 성격을 가진 코너다.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겉으로 감정을 드러낼 수 없고 참아야 하는 현대인의 삶을 반영한 코너.
유민상이 휴대폰이 다른 사람에 의해 땅바닥에 집어던져진뒤 짓밟혀 박살난것을 참았고, 셔츠에 핫도그 케찹을 흘렸을 때 화가 난 것을 참아냈고, 아버지가 죄수로 등장한 것도 참아냈지만, 아버지가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결국 눈물을 쏟아내고 말았다.
MC 송준근이 억지로 참아내는 유민상을 보면서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 쓰레기"라고 단언하는 말은 정말 사람의 속을 박박 긁는다. 특히 마지막에 유민상한테 "해외 여행입니까, 아버지입니까? 아버지를 버리고 해외 여행을 떠나실 겁니까!!"라고 외치는 것이 압권.
참고로 이렇게 출연자의 사랑하는 사람을 이용해서 사람 자극하는 MC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확실히 진짜로 인간 쓰레기가 아닌가 의심된다. 이런 부분 때문에 호불호가 상당히 갈렸고, 블랙 코미디로서 재미있게 보는 사람과 출연자를 자극하는 내용 때문에 짜증이 치솟는다면서 불쾌감을 표시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래서 3월 4일 방영만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다.
유민상이 휴대폰이 다른 사람에 의해 땅바닥에 집어던져진뒤 짓밟혀 박살난것을 참았고, 셔츠에 핫도그 케찹을 흘렸을 때 화가 난 것을 참아냈고, 아버지가 죄수로 등장한 것도 참아냈지만, 아버지가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결국 눈물을 쏟아내고 말았다.
MC 송준근이 억지로 참아내는 유민상을 보면서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 쓰레기"라고 단언하는 말은 정말 사람의 속을 박박 긁는다. 특히 마지막에 유민상한테 "해외 여행입니까, 아버지입니까? 아버지를 버리고 해외 여행을 떠나실 겁니까!!"라고 외치는 것이 압권.
참고로 이렇게 출연자의 사랑하는 사람을 이용해서 사람 자극하는 MC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확실히 진짜로 인간 쓰레기가 아닌가 의심된다. 이런 부분 때문에 호불호가 상당히 갈렸고, 블랙 코미디로서 재미있게 보는 사람과 출연자를 자극하는 내용 때문에 짜증이 치솟는다면서 불쾌감을 표시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래서 3월 4일 방영만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다.
3. 그 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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