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기파랑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원문 [편집]
3. 현대어 해석 [편집]
3.1. 양주동의 해석 [편집]
파일:external/www.seelotus.com/chan-gi-pa-2.gif
(구름을) 열어 젖히니
나타난 달이
흰구름 좇아 (서쪽으로) 떠가는 것이 아닌가?
새파란 냇물에
기파랑의 모습이 있어라(어리는도다).
이로부터 그 맑은 냇물 속 조약돌(하나 하나)에
기파랑이 지니시던 마음 끝을 따르련다.
아아, 잣나무 가지 높아
서리 모르시올 화랑의 우두머리시여.
(구름을) 열어 젖히니
나타난 달이
흰구름 좇아 (서쪽으로) 떠가는 것이 아닌가?
새파란 냇물에
기파랑의 모습이 있어라(어리는도다).
이로부터 그 맑은 냇물 속 조약돌(하나 하나)에
기파랑이 지니시던 마음 끝을 따르련다.
아아, 잣나무 가지 높아
서리 모르시올 화랑의 우두머리시여.
3.2. 김완진의 해석 [편집]
파일:external/www.seelotus.com/chan-gi-pa-3.gif
흐느끼며 바라보매
이슬 밝힌 달이
흰 구름 따라 떠간 언저리에
모래 가른 물가에
기랑(耆郞)의 모습이올시(모습과도 같은)수풀이여
일오(逸烏) 내 자갈 벌에서
낭(郎)이 지니시던
마음의 갓(끝)을 좇고(따르고) 있노라.
아아, 잣나무 가지가 높아
눈이라도 덮지 못할 고깔이여(화랑의 장이여[2])
흐느끼며 바라보매
이슬 밝힌 달이
흰 구름 따라 떠간 언저리에
모래 가른 물가에
기랑(耆郞)의 모습이올시(모습과도 같은)수풀이여
일오(逸烏) 내 자갈 벌에서
낭(郎)이 지니시던
마음의 갓(끝)을 좇고(따르고) 있노라.
아아, 잣나무 가지가 높아
눈이라도 덮지 못할 고깔이여(화랑의 장이여[2])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