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화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이름
차화연(車和娟)
본명
차학경
출생
신체
160cm, 48kg, B형
데뷔
1978년 TBC 20기 공채 탤런트 데뷔 48년차
가족
딸 차재이(배우)(1990년생), 아들 2명
학력
소속사
종교
링크

목차
1. 개요2. 활동
2.1. 드라마·시트콤2.2. 영화2.3. 방송
3. 수상 내역4.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대한민국배우.

제2기 미스 롯데 출신으로 처음 연예계에 입문했다.[2] 1978년 TBC 공채로 데뷔한 차화연은 드라마 <금남의 집>, <참새와 허수아비>, <도시에서 우는 매미> 등에 출연했고, 1987년 MBC 주말 드라마 사랑과 야망의 김미자 역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인기로 당시 톱스타들만 찍는다는 화장품광고 모델이 되기도했고 이제 막 전성기가 시작되던때였다.

그러나 사랑과 야망 종영 후인 1988년, 결혼으로 연예계에서 잠정 은퇴하였다.[3] 그러다가 2008년 애자 언니 민자로 복귀하였다. 복귀 초기에는 후덕한 체형으로 동네 흔한 아주머니 인상이었으나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현재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빠른 변신을 이뤄냈다. 복귀 후 예전과는 달라진 연기스타일 탓에 연기 공부도 새롭게 노력을 많이 했다고 한다. 복귀 후에는 나름대로 다작 중인데, 적어도 1년에 1편 이상의 드라마에는 출연하기로 했다고 한다.

2018년 KBS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하여 철부지 시어머니 오은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제2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후 2020년 KBS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장옥분 역으로 출연 했다

2. 활동 [편집]

2.1. 드라마·시트콤 [편집]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비고
1978년
여자의 얼굴
1979년
날 저무는 하늘에
이조여인 오백년사 - 원앙별곡
1980년
필녀
아롱이 다롱이
달동네
춘자
1981년
추적
형사
TV 문학관 - 삼포 가는 길
백화
단막극
지금은 사랑할 때
첫 주연작
1982년
TV 문학관 - 마
단막극
KBS2
꽃바람
엄마의 일기
똑순이 만세
1983년
KBS1
해빙
KBS2
금남의 집
은행원
1984년
봉선화
빛과 그림자
1985년
해돋는 언덕
1986년
그대의 초상
희재
1987년
김미자[4]
(잠정) 은퇴작
2008년
주민자
복귀작
2009년
조용희
조경희
2010년
임조시
홍여사
MBC
일요 드라마 극장 - 도시락
숙희
단막극
2011년
오뜨 꾸뛰르 디자이너
특별출연
KBS2
윤명자
SBS
신숙희
MBC
유지선
TrendE
피아니시모
8부작 옴니버스 드라마
전미옥
2012년
KBS2
소두련
서이수 모친
특별출연
2012년~2013년
MBC
강현주
2013년
SBS
MBC
민화영
2013년~2014년
MBC
2014년
KBS2
SBS
재열 모
tvN
하객
1회 특별출연
진주란
2014~2015년
MBC
2015년~2016년
2016년
SBS
2016~2017년
홍명숙
2017년
MBC
오혜정
2018년
SBS
박선자
2018년~2019년
KBS2
tvN
김 회장
2019년
MBC
진남희
2020년
KBS2
2020년~2021년

2.2. 영화 [편집]

개봉연도
작품명
배역
비고
1981년
본전생각
수미
1982년
최인호의 야색
1983년
참새와 허수아비
옥분
1984년
도시에서 우는 매미
1987년
먼 여행 긴 터널
2010년
서해영
2011년
순영
2012년
네버 엔딩 스토리
송경 엄마
특별출연

2.3. 방송 [편집]

방영 연도
방송사
프로그램
역할
1981년
KBS2
쇼쇼쇼
MC
2011년
MBC
게스트
2019년
KBS2
게스트[5]
tvN
게스트[6]
2020년
KBS2
게스트
KBS2
게스트[7]

3. 수상 내역 [편집]

수상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1987년
TV부문 인기상
사랑과 야망
드라마부문 최우수연기상
2009년
특별기획부문 여자 조연상
천사의 유혹
2011년
연속극부문 여자 황금연기상
천번의 입맞춤
2013년
여자 황금연기상
사랑해서 남주나
2015년
연속극 부문 여자 우수상
소원을 말해봐, 엄마
2018년
여자 최우수상
하나뿐인 내편

4. 관련 문서 [편집]

[1] 1960년 음력 12월 27일.[2] 대표적인 미스 롯데 출신 여배우는 이미연, 원미경, 안문숙, 경인선, 이문희가 있다.[3] 남편이 차화연의 연예계 생활을 완강하게 반대했다고 한다. 이후 연예계로 복귀하고픈 마음이 생겼으나 역시 반대하여 결국 이혼과 동시에 컴백한다.[4] 2006년 SBS 리메이크작에서는 한고은이 맡은 배역이다.[5] 하나뿐인 내편 출연진들과 함께 출연했다.[6] 〈하나뿐인 내편〉에서 고부간으로 등장했던 유이와 동반출연.[7]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딸 역할을 맡은 오윤아의 메뉴를 맛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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