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영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차영화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
이름 | 차영화(車榮華 / young-hwa Cha)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출신학교 | 광주서림초-전남중-광주일고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1982년 프로 원년 멤버 |
소속팀 | |
지도자 | 해태 타이거즈 1군 수비코치 (1990~2000) KIA 타이거즈 1군 수비코치 (2001~2005) KIA 타이거즈 2군 감독 (2005~2007) KIA 타이거즈 1군 작전코치 (2007) KIA 타이거즈 2군 감독 (2007~2009) KIA 타이거즈 3군 총괄코치 (2010~2013) |
1. 소개 [편집]
KIA 타이거즈의 前 선수 및 코치, 감독. 커리어를 보면 알겠지만 야구 인생을 KIA와 해태에서 보낸 원클럽 프랜차이즈이다.
2. 아마추어 시절 [편집]
3. 프로 시절 [편집]
4. 코치, 감독 시절 [편집]
4.1. 불의의 낙상사고 후 근황 [편집]
이렇게 3군 총괄코치를 하던 2013년도에 큰 부상을 입었는데, 10월 4일 낙상사고로 경추골절상을 입었다. 선수단과 팬들은 이런 날벼락같은 소식에 혼란을 겪으면서도 선수단은 아직 재활중인 김동재 코치를 겸해서 돕는 일일호프 행사를 열기도 했다. 2013년 12월 즈음 소식에 따르면 눈만 깜빡이다 손도 조금씩 움직인다고 한다. 이듬해 14년도에도 차영화 전 코치를 돕는 일일 호프 행사를 열었는데 소식에 따르면 아직도 투병 중이라는 듯.
2016년 9월 초에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에서 김동재 전 코치와 함께 병문안을 다녀갔단 기사가 났는데 안타깝게도 아직도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2016년 9월 초에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에서 김동재 전 코치와 함께 병문안을 다녀갔단 기사가 났는데 안타깝게도 아직도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5. 기타 [편집]
- 실업팀 롯데에서 6년 동안 선수생활을 한 것을 빼면 광주를 떠나본 적이 없는 광주 토박이이다.
- 해태 코치 시절 1990년대 중반에 함평에 사비를 들여서 훈련장을 지을 생각이었다고 한다. 비록 무산되었지만 시간이 흘러서 함평-KIA 챌린저스 필드가 지어지면서 매우 좋아했다는 후문이다.
6.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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