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갈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이름처럼 소의 갈비를 매운양념을 하여 찐 요리이다. 갈비를 간장양념으로 찌는 요리는 갈비찜으로 구분한다.
대구 대표음식...이라고는 하지만 이는 외지인들의 생각이고 정작 대구 토박이들은 대표음식으로 쳐주지 않는 애매모호한 위치에 있는 음식이다. 그래도 2010년 12월 1박2일 6대광역시편에서 양준혁이 강호동에게 대구음식으로써 대접을 하였고 강호동도 찜갈비에 대해 이미 알고있는 듯한 반응으로 외지인들이 보기엔 사실상 대구를 대표하는 음식. 사실 7~80년대 인기를 끌었고 90년대 사양길을 걷다 매스컴의 영향으로 오히려 뜨게 된 음식. 사실 찜갈비로 유명한 동인동보다 흩어져 있는 찜갈비 맛집이 더 많다.
대구 대표음식...이라고는 하지만 이는 외지인들의 생각이고 정작 대구 토박이들은 대표음식으로 쳐주지 않는 애매모호한 위치에 있는 음식이다. 그래도 2010년 12월 1박2일 6대광역시편에서 양준혁이 강호동에게 대구음식으로써 대접을 하였고 강호동도 찜갈비에 대해 이미 알고있는 듯한 반응으로 외지인들이 보기엔 사실상 대구를 대표하는 음식. 사실 7~80년대 인기를 끌었고 90년대 사양길을 걷다 매스컴의 영향으로 오히려 뜨게 된 음식. 사실 찜갈비로 유명한 동인동보다 흩어져 있는 찜갈비 맛집이 더 많다.
2. 찜갈비를 맛나게 먹는 방법 [편집]
다른 지역의 갈비가 간장 소스를 베이스로 한 맛을 내는 데 비해 대구 찜갈비는 고춧가루, 마늘을 베이스로 한 매운 맛을 낸다. 양념에 특히 마늘의 비율이 높아서 매운 맛이 확 올라오지 않고 먹으면서 은은히 올라오는 방식이라 매운 것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이 먹을 경우 처음에는 의외로 맵지 않다며 잘 먹다가도, 점차 그 매운맛이 은근히 꾸준하게 올라와 입 속에 상당히 오랫동안 배는지라 괴로울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갈비를 다 건져먹고 나면 많은 양의 양념장이 남는데 이 때 공기밥에 양념장을 넣어 비벼먹는다. 식당에 따라서는 다 먹고 나서 후식으로 요구르트를 내어주는 집이 있다. 가격은 대구지역에서는 외국산 갈비가 만원 후반대 , 국내산 갈비가 2만원 후반대 정도로 매우 비싼 시장가를 형성하고 있다. 보통 외국산 갈비를 사용한다. 주로 찜갈비는 매스컴 영향을 받은 외지인들이 많이 찾는데, 이 때문에 바가지 쓰는 가격이 나오는 것이다.
갈비를 다 건져먹고 나면 많은 양의 양념장이 남는데 이 때 공기밥에 양념장을 넣어 비벼먹는다. 식당에 따라서는 다 먹고 나서 후식으로 요구르트를 내어주는 집이 있다. 가격은 대구지역에서는 외국산 갈비가 만원 후반대 , 국내산 갈비가 2만원 후반대 정도로 매우 비싼 시장가를 형성하고 있다. 보통 외국산 갈비를 사용한다. 주로 찜갈비는 매스컴 영향을 받은 외지인들이 많이 찾는데, 이 때문에 바가지 쓰는 가격이 나오는 것이다.
3. 찾아가는 길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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