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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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 쪽이 다른 눈 [편집]
본래 모든 인간은 양 얼굴의 생김새가 다르기 때문에 짝눈이나 짝귀에 속한다. 다만 그 차이가 매우 미미해서 티가 나지 않을 뿐. 이는 왼쪽 얼굴이나 오른쪽 얼굴 사이에 거울을 두고 데칼코마니처럼 복사해서 보면 본래 자신의 얼굴과 확연히 다른 얼굴이 되는 것으로도 확인 할 수 있다.
여기서 짝눈은 이 미미한 차이를 넘어서 양 쪽 눈의 크기나 위치가 지나치게 크게 차이나는 경우를 칭한다. 주로 양 쪽 눈의 크기가 미묘하게 차이나는 경우가 많은데, 드물게는 눈의 크기는 똑같은데 높낮이가 다른 경우도 있다. 또한 매우 드물게 양 홍채의 색이 다른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오드아이로 불린다. 짝눈은 거울이나 셀카보다는 다른 사람이 카메라로 찍어줬을 때 극명하게 드러난다. 한 쪽 눈만 쌍꺼풀이 진 경우도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1]
양 눈의 크기 차이가 심한 경우에는 미용겸 교정목적으로 쌍꺼풀 수술을 하기도 한다. 눈의 위치가 문제일 경우엔 수술로도 해결이 어렵다. 아예 뼈대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
여기서 짝눈은 이 미미한 차이를 넘어서 양 쪽 눈의 크기나 위치가 지나치게 크게 차이나는 경우를 칭한다. 주로 양 쪽 눈의 크기가 미묘하게 차이나는 경우가 많은데, 드물게는 눈의 크기는 똑같은데 높낮이가 다른 경우도 있다. 또한 매우 드물게 양 홍채의 색이 다른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오드아이로 불린다. 짝눈은 거울이나 셀카보다는 다른 사람이 카메라로 찍어줬을 때 극명하게 드러난다. 한 쪽 눈만 쌍꺼풀이 진 경우도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1]
양 눈의 크기 차이가 심한 경우에는 미용겸 교정목적으로 쌍꺼풀 수술을 하기도 한다. 눈의 위치가 문제일 경우엔 수술로도 해결이 어렵다. 아예 뼈대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
2. 짝눈인 인물 [편집]
2.1. 실존 인물 [편집]
2.2. 가상 인물 [편집]
3. 부등시 [편집]
양 쪽 눈의 시력의 차이가 심한 눈을 부등시라고 한다.
[1] 눈의 크기가 같아도 쌍꺼풀이 있는 쪽과 없는 쪽의 차이가 매우 크다.[2] 이말년씨리즈에서도 그의 짝눈이 부각되어 나온다.[3] 양눈의 위치가 묘하게 다르다.[4] 한쪽 눈을 실명했고 그 눈은 의안이라 약간 감겨있다.[5] 얼핏 보면 티가 잘 나지 않지만 한 쪽은 겉쌍, 한 쪽은 속쌍이다.[6] 공군 학사장교로 임관, 장기복무를 신청해 소령으로 복무하던 중, 동료 한 사람이 총구를 휘둘러 난동을 부리는 사태가 발생했고, 그 과정에서 다른 동료를 보호하다 휘둘린 총구에 눈이 찔려 한쪽 눈의 시력을 잃고 1995년 예편했다.[7] 어릴 때부터 한쪽 눈에 마비가 와서 5차례 수술을 했으나 마지막 수술이 실패하는 바람에 한쪽 눈이 반쯤 감겨진 상태다.[8] 한쪽 눈을 실명해서 눈이 반쯤 감겨있다.[9] 두쪽 다 속쌍꺼풀이 있기는 하나 한 쪽이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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