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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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家門 [편집]
2. 유사 개념 [편집]
종중이라고도 한다. 이에 관하여 대법원은 "종중이란 공동선조의 분묘수호와 제사 및 종원 상호간의 친목 등을 목적으로 하여 구성되는 자연발생적인 종족집단"라고 설시하고 있다.[1] 종중 관련 분쟁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개념으로, 법대생들이나 관련 시험 준비자들에게 매우 스트레스를 안겨준다.
일본어에서는 보통 일족(一族)이란 말을 사용하므로, 일본계 창작물에서는 거의 'XX 일족' 같은 이름으로 나온다. 요코야마 미츠테루 삼국지에도 ‘~의 일족’이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일본어에서는 보통 일족(一族)이란 말을 사용하므로, 일본계 창작물에서는 거의 'XX 일족' 같은 이름으로 나온다. 요코야마 미츠테루 삼국지에도 ‘~의 일족’이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3. 역사 [편집]
씨족 사회에서 귀족 사회로 넘어오면서 정치적 주체의 최소단위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이 변화는 세계적으로 보았을 때 지역마다 다른데, 중앙집권화가 이뤄지는 시기가 일반적으로 그 기점이 된다. 가문에 속한 개인의 일은 곧 가문 전체의 일이 되고, 그래서 개인이 벌인 일에 대해서도 가문이 책임을 지거나, 개인이 당한 일에 가문 전체가 대응하게 되었다. 귀족들에게는 자신이 속한 가문이 인재를 공급해 줄 인력풀이 되기도 했다. 문화적으로도 근대화가 이뤄진 지역에서는 가문이 그렇게까지 부각되지는 않는데, 이는 가문의 혈족주의를 대체하는 집단들이 활성화된 것이 그 이유. 물론 과거처럼 압도적이지만 않을 뿐이지, 여전히 강력한 집단은 맞다.
4. 유명 가문 [편집]
4.1. 왕조 [편집]
4.2. 귀족 가문 및 전근대의 유력자 가문 [편집]
4.2.1. 아시아 [편집]
- 한국의 귀족 가문
4.2.2. 유럽 [편집]
4.3. 현대의 유명 가문 [편집]
4.3.1. 정치인 가문 [편집]
4.3.2. 기업인 가문 [편집]
4.3.3. 체육인 가문 [편집]
5. 창작물에서의 가문 [편집]
- 대부 - 콜레오네 가문
- 동방 프로젝트 - 와타츠키 가문
- 드래곤 라자 - 바이서스 가, 핼턴트 가, 휴리첼 가
- 롤랑롤랑 - 슈이스키 가문, 로렐라이 가문, 토크빌 가문
- 룬의 아이들 - 진네만 가문, 아르님 가문, 폰티나 가문, 강피르 가문, 티카람 가문
- 세월의 돌 - 나르시냐크 가
- 스트리트 파이터 5 - 칸즈키 가문(이 가문의 당주가 스파5의 등장 캐릭터인 칸즈키 카린이다.
- 앙상블 스타즈! - 텐쇼인 가문, 히메미야 가문, 스오우 가문
-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 빈즈 가문, 디아즈 가문, 플레르 가문, 펠트너 가문, 웨이즈 가문, 베질 가문, 페르난 가문, 하우즈 가문, 포트넘 가문, 위타드 가문, 리버티 가문
-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대가문.
- 피를 마시는 새 - 굴도하 가, 규리하 가, 달비 가, 비나간 가, 빌파 가, 자보로 가, 토프탈 가, 파림 가, 퍼스 가, 헨로 가
- 파이널 판타지 14 창천의 이슈가르드 - 이슈가르드 사대명가
- 판도라 하츠 - 4대 공작가(베델리우스 가문, 나이트레이 가문, 레인즈워스 가문, 바르마 가문), 바스커빌 가문, 싱클레어 가문, 루넷 가문
- 폴아웃 시리즈 - 맥슨 가문
- 헬릭스 왈츠 - 4대가문(바바론카 가문, 살칸가문, 죠카셀 가문, 오리넬가문), 에런스탄 가문
[1] 대법원 2005.7.21, 선고, 2002다1178, 전원합의체 판결.[2] 이 가문 출신의 연개소문은 쿠데타를 일으켜 영류왕을 시해하고 보장왕을 옹립함으로써, 왕을 능가하는 권세를 자랑했다. 그러나 그의 사후 아들들과 동생이 권력 투쟁을 벌이다 나라가 망하는 바람에 몰락했다.[3] 왕위와 왕후를 맡고 주요 귀족가문으로 군림하였다. 다만 석씨는 도중에 몰락하여 신라 중기부터는 중앙 정계에서 배제된다.[4] 신라를 처음 세울 때 혁거세 거서간을 옹립하고 도운 고조선 유민 출신 6촌에서 각각 유래하였다.[5] 양반은 엄밀히 말하자면 귀족이라 보기 어렵지만, 전근대 사회의 지배층이라서 편의상 여기에 분류한다.[6] 한국의 성씨는 오늘날 외국에서 귀화한 사람들이 만든 성씨를 제외하면 모두 조선 양반들의 성씨라서, 족보 상으로는 대부분의 한국인이 양반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족보는 주작일 가능성이 커서 큰 의미는 없다(...)[7] 일본어로는 '겐페이토키츠'라고 발음한다.[8] 일본의 귀족이라 할 수 있는 공경 및 사무라이 가문들은 대부분 이 가문들로부터 파생된 가문이다. 이 중에서 후지와라를 제외한 세 가문은 일본 황실에서 갈라져나온 가문이며(다만 왕위 계승권은 없다.), 후지와라는 시조가 황족인건 아니지만 대대로 황후를 배출하고, 섭정, 관백 등 조정의 고위 관직을 역임한 가문이다.[9] 가마쿠라 시대 이후에는 본성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영지나 저택의 이름에서 따온 '묘지'를 성씨처럼 사용하게 되었으며, 오늘날 일본의 성씨는 법적으로는 모두 묘지이며, 본성은 족보에서나 사용하고 있다.[10] 가마쿠라 막부를 세운 가문으로 유명하며, 대표적인 분가로는 무로마치 막부를 세운 아시카가 가문이 있다. 그리고 신빙성이 떨어지긴 하지만 에도 막부를 세운 도쿠가와 가문 역시 미나모토를 자칭했다. 그래서 겐지(미나모토의 별칭)만이 쇼군이 될 수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위세를 떨친 가문이다.[11] 가마쿠라 막부 이전에 일본을 지배한 헤이케 정권을 세운 가문이며, 신빙성이 떨어지긴 하지만 센고쿠 시대의 오다 노부나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도 이 가문의 후예를 자처했다.[12] 다만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평민 출신일 가능성이 높은데다, 후지와라 가문의 수장인 고노에 사키히사의 양자가 되어 후지와라로 갈아탔다. 그리고 천황에게 도요토미라는 성을 새로 하사받음으로써, 기존의 원평등귤과 맞먹는 새로운 가문을 만들었는데, 그의 아들 대에 몰락하는 바람에 2대 만에 나가리되고 말았다(...)[13] 로마 공화정의 창시자 루키우스 유니우스 브루투스와 카이사르 암살범 마르쿠스 브루투스, 데키무스 브루투스 등을 배출한 가문이다.[14] 율리우스 카이사르를 배출한 가문으로 유명하며, 아래의 클라우디우스 가문 및 다른 유력 가문들과의 혼맥을 통해 로마 제국의 첫번째 왕조인 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 왕조를 세운다.[15] 이 가문에서 배출한 클라우디우스 황제가 유명해서, 그냥 클라우디우스라고 하면 이 황제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16] 군인 황제 시대에는 클라우디우스 고티쿠스라는 황제도 있었는데, 워낙 혼란스러운 시대라서 참칭일 가능성이 높다.[17] 스키피오 가문과 술라 가문 등의 분가가 유명하다.[18] 초대 말버러 공작 존 처칠 때부터 공작위를 세습해 온 명문가로, 이 가문의 방계 혈통 중에서는 영국 총리를 지낸 윈스턴 처칠과 비운의 왕세자비 다이애나 스펜서 등이 유명하다.[19] 수학이나 물리학 관련해서 많이 볼 수 있는 가문으로, 이 가문에서 수학 및 물리학 문제를 연구했고 성과도 많이 냈다.[20] 브라질리언 주짓수를 창시한 가문으로 유명하다.[21] 영연에서 가장 힘 있는 가문이다.[22] 점술 쪽에 일가견이 있는 가문이다.[23] 퀸시 집안이다. 즉, 이치고는 사신과 퀸시의 혼혈이다.[24] 대대로 천사병장을 맡아 관리, 봉인한다. 그래서 이 가문을 언급할 때는 '천사병장 지킴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25] 애니판 한정.[26] 대대로 처형과 암살을 생업으로 삼는 하급 귀족이다. 일족 모두가 형군에 들어가 생애를 바치는 게 당연하게 여겨지며, 형군에 들어가지 못하면 가문에서 추방 당한다.[27] 루실이 인간이 아니게 되어버린 후, 대를 이을 수 있을지 없을지 조차 의심스러웠지만 대전용전 15권에서 당주이자 가문내에 하나밖에 없는 남자가 죽어버렸으니 대를 잇긴 글렀다. 여동생인 이리스는 아마 에리스가를 이을 가능성이 없어보이고, 특히 페리스는 더더욱 대를 잇지 않을 듯 하다. 그리고 루실도 이 집안은 미쳤다며, 에리스가의 어둠을 짊어지는건 자신 혼자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했으니 여동생들에게 에리스가의 무거운 짐을 없애려고 했었으니 아마 에리스가는 영영 다시 재림하기는 힘들 것이다.[28] 률라가 아들을 살려내려고 나라를 뒤엎고, 세계를 뒤엎고 롤랜드 최고의 마술사라고 불리운 최고마도사의 지위와 공작 작위까지 버려서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 가문... 롤랜드 국에서는 일부 몇몇만 빼고 이 가문이 존재하는 지에 대한 인식조차도 없어지고 말았다. 다시 재개할 기미도, 생각도 보이지 않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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