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宣告 [편집]
선언해서 널리 알리는 것. 또는 소송의 결과인 판결을 알리는 것.
언도(言渡)라고 쓰는 예가 있는데, 이는 옛날 일본어식 표현이다.
언도(言渡)라고 쓰는 예가 있는데, 이는 옛날 일본어식 표현이다.
2. 單固, 삼국시대 위나라의 인물 [편집]
(? ~ 251)
삼국시대 위나라의 관료. 자는 공하(恭夏).
산양 사람으로 영호우가 연주에 있을 때 그의 부름을 받아 별가에 임명되었는데, 양강과 함께 영호우의 심복이 되었다. 그러나 영호우가 병으로 죽으면서 양강이 사도의 징소를 받고 낙양에 이르자 왕릉과 함께 조방을 폐위하고 초왕 조표를 옹립한다는 영호우의 계획을 모두 누설했는데, 사마의가 수춘에 이르면서 영호씨가 반역을 꾀했냐고 묻자 선고는 그런 일이 없다고 대답했다.
양강의 고발로 선고만이 연루되면서 선고는 가족들과 함께 정위에 압송되어 수십 차례 심문을 받았지만 끝까지 비밀을 지켜 그런 일이 없다고 했으며, 사마의가 양강과 대질시키자 "품팔이꾼아, 사군을 져버리고 자신의 일족까지 멸망케 했으니 어찌 네가 살아남길 바랄 수 있겠냐"고 욕했다.
형이 집행될 때 감옥에서 나오게 되자 선고는 양강에게 "종놈아, 너는 죽어도 싸다. 만일 죽어서도 지각이 있다면 너는 지하에서 무슨 낯으로 나다닐 셈이냐."라고 욕했으며, 결국 선고는 살해당했고 결국 이 일을 철저히 규명하면서 선고의 말에 따라 양강도 살해당했다.
삼국시대 위나라의 관료. 자는 공하(恭夏).
산양 사람으로 영호우가 연주에 있을 때 그의 부름을 받아 별가에 임명되었는데, 양강과 함께 영호우의 심복이 되었다. 그러나 영호우가 병으로 죽으면서 양강이 사도의 징소를 받고 낙양에 이르자 왕릉과 함께 조방을 폐위하고 초왕 조표를 옹립한다는 영호우의 계획을 모두 누설했는데, 사마의가 수춘에 이르면서 영호씨가 반역을 꾀했냐고 묻자 선고는 그런 일이 없다고 대답했다.
양강의 고발로 선고만이 연루되면서 선고는 가족들과 함께 정위에 압송되어 수십 차례 심문을 받았지만 끝까지 비밀을 지켜 그런 일이 없다고 했으며, 사마의가 양강과 대질시키자 "품팔이꾼아, 사군을 져버리고 자신의 일족까지 멸망케 했으니 어찌 네가 살아남길 바랄 수 있겠냐"고 욕했다.
형이 집행될 때 감옥에서 나오게 되자 선고는 양강에게 "종놈아, 너는 죽어도 싸다. 만일 죽어서도 지각이 있다면 너는 지하에서 무슨 낯으로 나다닐 셈이냐."라고 욕했으며, 결국 선고는 살해당했고 결국 이 일을 철저히 규명하면서 선고의 말에 따라 양강도 살해당했다.
2.1. 미디어 믹스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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