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 드라마의 강일주 다음으로 가는 최악의 발암캐릭터.
어릴 적부터 신은수의 인생을 나락으로 빠뜨린 사건의 중심. 그러면서도 은수를 좋아한다고 붙어 다니다가 은수의 목숨이 위험힐 정도로 곤란한 상황이 한두 번이 아니었고, 이 행적은 현재 진행형이며 이 행적의 전부가 고의가 아닌 것이 더 충격적일 수 밖에 없다. 결정적으로 힘들 때에는 아무런 도움조차 되어주지 못하는 무능한이다. 게다가 복수한답시고 죄 없는 강일주를 이용하여 그녀를 결국 타락시키고[1] 은수가 강석현과 결혼할 결심까지 하게 만든다. 거기다 신은수와 강석현의 결혼에 빡쳐 복수(...)를 결심한다. 엄연히 본인의 실책이 큰 것을 생각하면 웃지 못할 일이다. 하지만 최근화에서 신은수의 행보의 이유를 알게 돼서 트롤링에서 벗어날 것 같다.
31화부터 드디어 트롤링에서 벗어나는 행보를 보인다. 석현이 은수가 결혼한 것을 폭로하고, 일주의 스캔들을 내며 그들을 서서히 몰아붙였다.
31화부터 드디어 트롤링에서 벗어나는 행보를 보인다. 석현이 은수가 결혼한 것을 폭로하고, 일주의 스캔들을 내며 그들을 서서히 몰아붙였다.
[1] 물론 이전에 신은수가 비자금 문서와 관련해서 뒤집어 씌인 일은 있으나 그녀 본인도 일이 커질 줄은 몰랐고 그 이외에는 별 악행을 저지르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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