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해수욕장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일산해수욕장과 함께 울산의 양대 해수욕장. 울산이 항구도시이긴 하지만 도심에서 가까운 해안선은 석유화학단지,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온산공단 등의 공업 단지가 차지하고 있어서, 해수욕이 가능한 괜찮은 해변은 이 둘 정도다.
그런데 진하는 시내사람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인근 지역주민들은 더 남쪽의 나사해수욕장을 간다.
바로 앞에 명선도라는 무인도가 있는데, 진하 백사장의 팔각정과 명선도 사이에 모래톱이 형성되어 있어 썰물이 되면 걸어서 건너갈 수 있어 작은 모세의 기적이라 불린다. 맑은 날 진하에서 회야강 너머 강양의 해안가언덕 횟집에서 내려다보는 진하 백사장과 명선도의 풍경은 봐줄만한 편.
다만 온산공단 특히 최근 강양우봉지구를 매립하면서 해류가 바뀌어 진하해수욕장의 모래가 심각하게 침식되고있다. 명선도 남쪽의 백사장은 비시즌에 가보면 모래가 깎여나가 거의 1m 정도의 절벽이 되어있고, 명선도 북쪽 회야강 하구와 어창 쪽으로 모래가 퇴적되고있다. 해마다 여름 시즌 전 북쪽의 모래를 퍼서 남쪽으로 옮기고, 타 지역의 모래를 사와서 붓고 하느라 예산이 많이 소모되며, 침식해류를 막기위해 명선도와 팔각정 사이의 연륙교가 생성되는 지점에 방파제를 쌓아버렸는데, 신비감도 사라지고 해류에 떠밀려온 쓰레기가 쌓이면서 벌레가 많아져 예전같지 않다.
인근에 울산의 또다른 관광지 서생포왜성, 간절곶이 있다.
2017년 현재 외국인 노동자들이 무척 많이 다니는 동네이며 지역주민들은 밤에 외노자들이 무섭다고 할 정도이다.
그런데 진하는 시내사람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인근 지역주민들은 더 남쪽의 나사해수욕장을 간다.
바로 앞에 명선도라는 무인도가 있는데, 진하 백사장의 팔각정과 명선도 사이에 모래톱이 형성되어 있어 썰물이 되면 걸어서 건너갈 수 있어 작은 모세의 기적이라 불린다. 맑은 날 진하에서 회야강 너머 강양의 해안가언덕 횟집에서 내려다보는 진하 백사장과 명선도의 풍경은 봐줄만한 편.
다만 온산공단 특히 최근 강양우봉지구를 매립하면서 해류가 바뀌어 진하해수욕장의 모래가 심각하게 침식되고있다. 명선도 남쪽의 백사장은 비시즌에 가보면 모래가 깎여나가 거의 1m 정도의 절벽이 되어있고, 명선도 북쪽 회야강 하구와 어창 쪽으로 모래가 퇴적되고있다. 해마다 여름 시즌 전 북쪽의 모래를 퍼서 남쪽으로 옮기고, 타 지역의 모래를 사와서 붓고 하느라 예산이 많이 소모되며, 침식해류를 막기위해 명선도와 팔각정 사이의 연륙교가 생성되는 지점에 방파제를 쌓아버렸는데, 신비감도 사라지고 해류에 떠밀려온 쓰레기가 쌓이면서 벌레가 많아져 예전같지 않다.
인근에 울산의 또다른 관광지 서생포왜성, 간절곶이 있다.
2017년 현재 외국인 노동자들이 무척 많이 다니는 동네이며 지역주민들은 밤에 외노자들이 무섭다고 할 정도이다.
3. 교통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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