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양구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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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음경 사이 귀두 테두리 부근에 좁쌀보다 작은 정도의 일정한 크기로 하얀 색으로 오돌토돌하게 돋아나는 것.

비슷한 증상으로는 곤지름이 있지만, 곤지름의 경우 전염성이 있으며, 방치하면 급속도로 숫자가 늘어나고, 돋아나는 것의 크기가 일정치 아니하고, 색깔이 갈색, 검은색, 흰색 등 매우 다양하다.

반면, 진주양구진은 방치한다해도 딱히 늘어나거나 하지는 않으며, 크기가 일정하고 투명한 감이 있는 흰색을 띈다. 전염성도 없어서 비뇨기과에 가면 딱히 제거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것이기 때문에 방치한다해도 딱히 지장은 없지만, 이것이 신경쓰이는 사람은 진주양구진을 없애는 레이저 제거수술이 있기는 하다. 다만 보험이 안 된다.

진주양구진이 났다고 고민글을 올리면 댓글에 간혹 "부럽다(...)"라는 댓글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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