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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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미디어믹스 [편집]
소설 삼국지 화평자전에서 원술을 섬기던 제갈찬에게 가담해 그의 부하가 되어 척기와 함께 편장군에 임명되었으며, 오군을 공격할 때 허저가 동부교위에 임명되자 척기와 함께 허저의 부장이 되었다.
장선에게 투항을 권유하기 위해 그의 의중을 떠보는 사신으로 파견되었으며, 진익을 파견하기 전에 노숙이 진익이 언변에 능하지 못하다면서 자신을 보낼 것을 권했다. 그러나 제갈찬은 진익이 달변은 아니지만 조심스러운 성정을 가져서 강짜를 부려 장선을 도발할 위인이 아닌데다가 단지 자신의 뜻만 그대로 전달하면 된다고 했다.
또한 장선이 순순히 귀부할 인물이면 진익의 말로도 충분할 것이라 했으며, 노숙의 언변으로 넘어온다면 장선을 신뢰하지 못하고 진익의 눌변으로도 넘어온다면 장선을 신뢰할 수 있을 것이라 했다. 진익이 파견된 지 보름 만에 장선이 제갈찬에게 투항했으며, 원소와 장안에서 싸울 때 5천의 군사를 이끌고 원군으로 장안에 파견된다.
장선에게 투항을 권유하기 위해 그의 의중을 떠보는 사신으로 파견되었으며, 진익을 파견하기 전에 노숙이 진익이 언변에 능하지 못하다면서 자신을 보낼 것을 권했다. 그러나 제갈찬은 진익이 달변은 아니지만 조심스러운 성정을 가져서 강짜를 부려 장선을 도발할 위인이 아닌데다가 단지 자신의 뜻만 그대로 전달하면 된다고 했다.
또한 장선이 순순히 귀부할 인물이면 진익의 말로도 충분할 것이라 했으며, 노숙의 언변으로 넘어온다면 장선을 신뢰하지 못하고 진익의 눌변으로도 넘어온다면 장선을 신뢰할 수 있을 것이라 했다. 진익이 파견된 지 보름 만에 장선이 제갈찬에게 투항했으며, 원소와 장안에서 싸울 때 5천의 군사를 이끌고 원군으로 장안에 파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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