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소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SBS수목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등장인물로 서효림이 연기한다.

잘나가는 톱배우이자 모델이며 어떻게 잘나가게 되었냐면, 16살에 김사장이란 인물의 눈에 띄어 그의 스폰을 받아서 그렇게 되었다. 현재 피엘그룹의 광고 모델이자 78억 사건의 원흉.

이런 일을 벌인 이유는 자신이 1년 정도 한국을 떠날 일이 있었는데 그 사이 오수가 딴짓을 못하도록 잡아두기 위해서라고 한다. 얀데레의 정석. 아무래도 오수에 대한 집착을 사랑이라 착각한 것 같으며 오수가 출소한 후 조무철에게 오수가 가짜 PL그룹 아들 행세를 하며 가짜 여동생과 연애질하고 있다는 말을 듣는다.

우연히 백화점을 지나던 중 아픈 오영을 안고 병원으로 가는 오수를 맞닥뜨리고 놀란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