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문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남진 추존 황제 太祖 景皇帝 | 태조 경황제 | |
태조(太祖) | |
경황제(景皇帝) | |
능호 | 서릉(瑞陵) |
진(陳) | |
문찬(文讚) | |
황후 | 안황후(安皇后) |
부친 | 진도거(陳道巨) |
생몰 기간 | ? ~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양상군자, 난형난제의 고사로 유명한 진식의 후손이며 진패선의 일가는 원래 후한에서 태구현령을 역임한 진식 때부터 영천(颍川)[1]에 살았으나 서진이 멸망, 동진으로 재건되는 과정에서 9대조인 진달(陳達)이 전란을 피해 가족을 이끌고 남하하면서 장성현에 자리잡게 되어 이어져 온 것이다.
사실 진문찬 본인의 행적은 거의 전해지지 않는다. 그의 첫째 아들인 진도담, 막내아들 진휴선은 후량에서 동궁직합장군(東宮直閤將軍)에 임명받았지만 후경의 난 당시에 사망하였다.
진문찬의 둘째 아들인 진패선은 후경 세력을 토벌하는 과정에서 큰 공을 세웠고 557년 소방지에게 양위받아 남진을 건국한다. 아들이 새 왕조의 개창자가 된 후, 진문찬도 태조 경황제로 추존되었다.
사실 진문찬 본인의 행적은 거의 전해지지 않는다. 그의 첫째 아들인 진도담, 막내아들 진휴선은 후량에서 동궁직합장군(東宮直閤將軍)에 임명받았지만 후경의 난 당시에 사망하였다.
진문찬의 둘째 아들인 진패선은 후경 세력을 토벌하는 과정에서 큰 공을 세웠고 557년 소방지에게 양위받아 남진을 건국한다. 아들이 새 왕조의 개창자가 된 후, 진문찬도 태조 경황제로 추존되었다.
[1] 지금의 허난성(河南省) 중부 지역이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