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카페나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등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전자기기. 진동벨 외에도 호출벨이나 카페벨 등으로도 불린다. 외국에서는 Guest pager(손님 호출기), 혹은 그 모양에서 따와서 Coaster pager(컵받침 호출기)라고 불리며, 호출기들과 송신기를 합쳐서 Paging system(호출 시스템)이라고 한다.
주문을 하고 나면 고유 번호가 있는 진동벨을 주며, 음식/음료가 준비되면 점원이 송신기로 진동벨을 울려서 손님에게 알리는 기능을 한다.
손님 입장에서는 맘편하게 자리에서 기다리다가 음식이 나오자마자 가지러 갈 수 있으며, 가게 입장에서는 음식 서빙을 셀프로 시키는 과정에서 생기는 여러가지 단점을[1] 막는 효과가 있다.
주문을 하고 나면 고유 번호가 있는 진동벨을 주며, 음식/음료가 준비되면 점원이 송신기로 진동벨을 울려서 손님에게 알리는 기능을 한다.
손님 입장에서는 맘편하게 자리에서 기다리다가 음식이 나오자마자 가지러 갈 수 있으며, 가게 입장에서는 음식 서빙을 셀프로 시키는 과정에서 생기는 여러가지 단점을[1] 막는 효과가 있다.
2. 기타 [편집]
휴대폰이 대중화되고 삐삐의 전성 시대가 지나가면서 위기를 맞은 삐삐 회사들이 만들어낸 기기이다. 단순해보이지만 무선 간섭 문제라든가 의외로 쉽게 만들 수 없는 물건인데, 삐삐 제조에서 쌓은 노하우가 큰 도움이 됐다고 한다.
구매 비용 이후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지만 그대신 진동벨 하나하나가 2~4만원 정도로 의외로 가격이 비싼 편이다. 비슷하게 인력을 대체하는 키오스크 매대에 비하면 싼 편이지만, 손님들이 고장을 내거나 모르고 가져가는 경우, 또는 훔쳐가는 경우가 있어서 도입하는걸 망설이는 점주들도 많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최신 진동벨에는 가게에서 멀리 떨어지면 분실방지 경보음을 내는 기능도 탑재되어있다.
구매 비용 이후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지만 그대신 진동벨 하나하나가 2~4만원 정도로 의외로 가격이 비싼 편이다. 비슷하게 인력을 대체하는 키오스크 매대에 비하면 싼 편이지만, 손님들이 고장을 내거나 모르고 가져가는 경우, 또는 훔쳐가는 경우가 있어서 도입하는걸 망설이는 점주들도 많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최신 진동벨에는 가게에서 멀리 떨어지면 분실방지 경보음을 내는 기능도 탑재되어있다.
3. 관련 문서 [편집]
- 삐삐 - 진동벨의 원조격
[1] 같은 메뉴를 주문한 손님들이 주문 순서를 무시하고 가져가거나, 손님에게 음식이 나왔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크게 소리를 질러야 한다거나.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