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유유백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작중 행적 [편집]
전 마성술사 팀 부장이자 풍술사 요괴로, 팀 중에서는 가마와 더불어 뾰족귀다. 로브는 청색 역오각형이 그려진 형태. 첫 등장부터 기술로 로브를 벗어 폭풍간지를 풍기며 등장했다. 추와 더불어 불어오는 바람같이 밝고 시원시원하고 유쾌한 성격이지만 비열한 방법으로 경기에 임하는 것은 싫어하는 개념있는 요괴.
본래는 선봉으로 참여하려 했지만 암흑무술대회 3차전에서 주최측이 루카의 결계를 만들어 히에이와 복면을 아웃시켜 참여하지 못하게 하자[2] 대전에 흥미를 잃고, 유스케와 붙을때까지 경기를 구경한다.
비열한 방법으로 이기려고 하는 바쿠켄에게는 별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바쿠켄이 유스케팀을 처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재촉했지만 도리어 상관말라며 쏘아버렸다.[3] 더 가관인 건 쿠라마의 복수전으로 나선 유스케가 바쿠켄을 떡이 될 정도로 신나게 두들겨 패버리자 바쿠켄의 땀냄새와 비열한 성격이 싫었다면서 잘 손봐줬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마성술사 팀의 리더는 리쇼지만 실력은 상당한 편으로,[4]수라선풍권을 몇번 사용하여 유스케를 상당히 고전하게 만들었다. 이후 서로 경기장 밖으로 나가떨어진다. 본래는 판정상 진의 패배이지만 주최측의 이상한 심판으로 인해 승리한다.
유스케 팀에게 패배한 이후에는 갱생하여 절친인 토우야 외에 전 육유괴 팀이었던 링쿠, 추와 행동을 함께하여 유스케 측이 도구로와의 최종대전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지켜보았고, 도구로 측 패배 이후에는 무너져가는 경기장에서 유스케 일행들이 빠져나갈 수 있게 돕는다. 이후에는 등장이 없다가 마계통일전에서 간만에 재등장하여 쿠라마의 권유로 겐카이 사범 밑에서 수행을 했다. 이 시점에서 요력치 10만 이상의 S급 요괴로 성장했다. 이후 마계통일전에 참전하지만 라이젠의 동료 중 한 명인 소계츠에게 패배한다.
본래는 선봉으로 참여하려 했지만 암흑무술대회 3차전에서 주최측이 루카의 결계를 만들어 히에이와 복면을 아웃시켜 참여하지 못하게 하자[2] 대전에 흥미를 잃고, 유스케와 붙을때까지 경기를 구경한다.
비열한 방법으로 이기려고 하는 바쿠켄에게는 별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바쿠켄이 유스케팀을 처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재촉했지만 도리어 상관말라며 쏘아버렸다.[3] 더 가관인 건 쿠라마의 복수전으로 나선 유스케가 바쿠켄을 떡이 될 정도로 신나게 두들겨 패버리자 바쿠켄의 땀냄새와 비열한 성격이 싫었다면서 잘 손봐줬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마성술사 팀의 리더는 리쇼지만 실력은 상당한 편으로,[4]수라선풍권을 몇번 사용하여 유스케를 상당히 고전하게 만들었다. 이후 서로 경기장 밖으로 나가떨어진다. 본래는 판정상 진의 패배이지만 주최측의 이상한 심판으로 인해 승리한다.
유스케 팀에게 패배한 이후에는 갱생하여 절친인 토우야 외에 전 육유괴 팀이었던 링쿠, 추와 행동을 함께하여 유스케 측이 도구로와의 최종대전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지켜보았고, 도구로 측 패배 이후에는 무너져가는 경기장에서 유스케 일행들이 빠져나갈 수 있게 돕는다. 이후에는 등장이 없다가 마계통일전에서 간만에 재등장하여 쿠라마의 권유로 겐카이 사범 밑에서 수행을 했다. 이 시점에서 요력치 10만 이상의 S급 요괴로 성장했다. 이후 마계통일전에 참전하지만 라이젠의 동료 중 한 명인 소계츠에게 패배한다.
3. 기술 [편집]
- 수라선풍권(修羅旋風拳)
손에 선풍기 비슷한 것과 같은 용권을 발생시켜 상대에게 돌진하는 기술로, 조금만 스쳐도 몸이 날아가듯 밖으로 나가떨어질 정도이고 경기장 주변을 한번에 박살내서 앉아있는 선수들이 밖으로 나가떨어질 정도로 엄청난 파괴력을 자랑한다. 이 덕에 유스케는 진을 쓰러뜨리는 데 상당히 애를 먹었으며, 육탄전과 영환을 몇 번이나 쏴도 진이 폭풍장벽으로 막거나 하늘로 피해서 소용없을 정도다. 결국 유스케는 단 한번밖에 사용할수 없는 영광권으로 반격해야 했다. 참고로 파워업 버전 및 전격까지 추가된 '수라전격선풍권'이라는 초필살기 버전도 있다.
- 폭풍장벽
말 그대로 바람폭풍으로 둘러쌓인 장벽이며, 유스케의 영환을 막아내거나 도구로의 위험한 영기로부터 자신과 토우야를 보호하기 위해 한 번 더 사용되었다.
4. 기타 [편집]
강한 상대를 만나거나 긴장할때는 귀가 팟 하고 곤두선다고 한다.
자신의 신체를 써서 바람을 일으키는 것으로 볼 때, 모티브는 와무우로 추정된다.
‘~베’라는 홋카이도 지방 사투리를 쓰는 것처럼 보인다.
자신의 신체를 써서 바람을 일으키는 것으로 볼 때, 모티브는 와무우로 추정된다.
‘~베’라는 홋카이도 지방 사투리를 쓰는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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