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웅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데뷔 전 [편집]
3. 포지션 [편집]
3.1. 보컬 [편집]
데뷔 타이틀 SIREN에서 첫 구절을 맡았다.
3.2. 랩 [편집]
4. 방송 활동 [편집]
5. 여담 [편집]
- 데뷔직전 fnc 자체 인터뷰. #
본인의 생각을 알 수 있으니 직접 보자.
- 바퀴벌레를 무서워한다. 숙소에서 바퀴벌레가 나온 적이 있었는데 소리를 엄청 질렀다고 한다.
- 자고 일어나면 먼저 움직일 동선 먼저 생각한다고 한다. 침대에 일어나서 슬리퍼를 신고 욕실 가방과 수건을 들고 화장실로 가는 동선을 최소화할려고 스스로 기록을 세운다고.
기호: 정말 피곤하게 산다
- 숙소에서는 잔소리 담당이다. 누가 뭔가를 치우지 않았을 때는 다른 말 없이 ‘야 나와’ 한 마디를 한다고.
하지만 아무도 나오지 않는다고
- 테오와는 오랜만에 봐도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는 동네친구같은 사이라고 한다. 편한 사이라 둘이 있을 때면 오히려 말을 별로 하지 않는다고 한다.
- 본인은 성인(聖人)이 되는 것이 인생의 목표라고 한다. 이외에도 내면을 가꾸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그래서 그런지 철학을 좋아하고 철학에 관심이 많다.
- 아우라를 가진 사람이 되길 바란다. 가만히 있어도 무대를 가득 채울 수 있는 아우라가 있었으면 한다고.
-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고 한다.
- 과거 장래희망이 수의사였다고 한다.
- 인생 영화는 "어바웃타임"이라고 한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