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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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집의 맨 꼭대기 부분을 덮어 씌우는 덮개이며, 집을 구성하는 요소 중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지붕이 없으면 그냥 옥상이 된다. 기와집, 초가집처럼 전통적으로 지붕의 재료가 집을 구분하는 용어로 쓰이기도 했다.
어원은 집+우ㅎ(위). 말 그대로 '집 위'에 있어서 '지붕'인 것. ㅎ말음 체언이 ㅇ받침으로 변한 것은 'ᄯᅡㅎ→땅'과 같다.
한국의 지붕은 강수량이 많은 기후 특성상 빗물을 흘리기 위해 경사가 진 경우가 많다. 참고로, 동남아시아같이 강수량이 더 많은 지역은 더 가파르다. 참고
물론 꼭 지붕이 있을 필요는 없는데, 이 경우는 따로 옥상을 마련하여 빨래를 널든지 다용도실로 쓰든지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다. 대신 옥상으로 나가는 문은 보통 잠가두는 편. 잘못하면 불량 청소년들의 아지트가 될 수도 있다.(…)
지붕이 도리 밖으로 내민 부분은 처마라고 부른다.
어원은 집+우ㅎ(위). 말 그대로 '집 위'에 있어서 '지붕'인 것. ㅎ말음 체언이 ㅇ받침으로 변한 것은 'ᄯᅡㅎ→땅'과 같다.
한국의 지붕은 강수량이 많은 기후 특성상 빗물을 흘리기 위해 경사가 진 경우가 많다. 참고로, 동남아시아같이 강수량이 더 많은 지역은 더 가파르다. 참고
물론 꼭 지붕이 있을 필요는 없는데, 이 경우는 따로 옥상을 마련하여 빨래를 널든지 다용도실로 쓰든지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다. 대신 옥상으로 나가는 문은 보통 잠가두는 편. 잘못하면 불량 청소년들의 아지트가 될 수도 있다.(…)
지붕이 도리 밖으로 내민 부분은 처마라고 부른다.
2. 종류 [편집]
- 각진 돔형 지붕: 왕관 모양으로 측면이 구부러진 지붕
- 경사 지붕: 2개의 경사진 사면이 있는 지붕이며 첨단의 각도가 다양하다.
- 눈썹 지붕: 박공지붕처럼 두 면이 있는 형태의 지붕이나, 한쪽 면이 다른 쪽 면에 비해 크다는 점에서 다르다.
- 네모 지붕: 4개의 삼각 면이 피라미드 모양을 이루는 지붕.
- 돔형 지붕: 거대한 돔을 덮고 있는 지붕이며 종종 지붕의 나머지 부분보다 올라오기도 한다.
- 모임지붕: 2개의 3각형 면과 2개의 사다리꼴 면으로 구성된 지붕
- 멘사드 지붕: 꼭대기에서는 경사가 완만하고, 밑부분에서는 가파른 4면의 지붕.
- 부섭지붕: 한쪽 면만 있는 지붕. 대개 좀 더 높은 건물로 지지되는 건축물에 사용한다.
- 박공지붕: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지붕으로서, 지붕마루의 양 측면으로 비가 흘러내리는 형식의 지붕이다. 뱃지붕이라고도 부른다.
- 솟을지붕: 높은 꼭대기에서 빛이 들어오는 경사진 지붕. 위층을 환기시키는 창문이 있다.
- 사방 교차형 지붕:
- 원뿔형 첨탑 지붕: 모두가 아는 성 베드로 성당의 그것
- 원형 지붕: 다각형 기초 위에 여러 개의 3각면이 있는 지붕.
- 연꽃형 지붕: 뒤집힌 배의 선체를 닮은 양면 지붕.
- 외쪽 지붕: 한쪽 면만 있는 형태의 지붕이다.
- 육즙 지붕:
- 종형 지붕: 건축물의 반원형 천장(돔)을 덮고 있는 지붕.
- 첩탑 지붕: 꼭대기에서는 경사가 가파르고 밑부분에서는 부드러운 다면 지붕.
- 투구형 지붕: 보통 탑이나 종탑의 상부에 얹는 각뿔 또는 원뿔 형태의 지붕
- 톱날지붕: 2개의 비대칭 면을 갖는 일련의 작은 지붕들로 구성된 지붕. 경사가 가장 가파른 지붕에는 주로 창문이 달려 있다.
- 평지붕(=옥상): 경사가 없이 평평한 형태의 지붕. 정확히 말하면 사람이 올라갈 수 있으면 옥상이지만 사람이 올라가지 못하고 장식적인 면이 강하면 평지붕이다. 현대식 건축이 아닌 전통건축의 경우 일반적으로 서남/중앙아시아 등 강수량이 적은 건조기후에 속하는 나라들에서 일반적인 형태이다.
2.1. 한옥의 지붕 [편집]
3. 물이 새는 지붕 [편집]
4.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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