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아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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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행적 [편집]
프로비던스 대소멸 사건의 원인이고, 블랙롯지의 창설이나 마스터 테리온과도 관계가 깊다. 기신태동에서 마술결사 다크니스 던이 부활을 꾀했으며 후반부에 끝내 부활했다. 그런데 그 모습은 왠지 리베르 레기스와 닮아있었다.
그 정체는 마스터 테리온이며, 이름 자체도 마스터 테리온의 모티브가 된 알레이스터 크로울리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알레스터 크로울리가 리벨 레기스(법의 서)를 쓰게 된 계기가 아내에 빙의한 수호천사 아이와스(Aiwass)의 말을 정리하면서였다고 하는데, 이 아이와스의 스펠링을 뒤집어(Ssawia) 맨 앞의 글자를 z로 바꾼게 즈아위아(Zsawia)라고 한다. 즉, 애초에 이름부터가 마스터 테리온을 암시하는 단어의 아나그램이었던 셈.[1] 이후 데몬베인의 레무리아 임팩트에 소멸.
[1] 다만 기신비상때 나온 즈아위아의 스펠링은 Zs-a wia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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