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불놀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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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쥐불놀이는 한국의 전통민속놀이로
상징적으로 액운과 재앙을 태워준다는 염원을 담아 쥐불을 회전시킨다. 당연히 사람이 맞으면 매우 위험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이 때문에 점차 드물어져가고 있다.
현대에는 LED 쥐불놀이로 대체되는 중이다.
2. 상세 [편집]
- 제주의 오름
- 하남의 억새밭
대보름엔 액운을 막는 의미로 불을 피우는 행사가 많다. 달집태우기라고도 하는데, 간단하게 말하면 엄청나게 큰 캠프 파이어로써, 시청이나 군청 단위의 지자체에서 하기 때문에 규모가 상당하다. 하남의 경우 미사리 근처 억새밭을 통째로 태우며, 제주에선 진짜로 오름 하나를 태운다.
옛날에는 깡통 대신 마른 쑥을 뭉쳐서 묶은 쑥방망이를 사용했다고 한다. 불을 붙여 보름달을 연상케하는 원을 그리며 돌리는 것은 깡통이 들어오기 전엔 쑥방망이를 돌렸다는 설과, 깡통이 들어오면서 돌리는 형태로 바뀌었다는 설이 공존하나, 현대에 들어 행해지고 있는 쥐불놀이의 형태의 유래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옛날에는 깡통 대신 마른 쑥을 뭉쳐서 묶은 쑥방망이를 사용했다고 한다. 불을 붙여 보름달을 연상케하는 원을 그리며 돌리는 것은 깡통이 들어오기 전엔 쑥방망이를 돌렸다는 설과, 깡통이 들어오면서 돌리는 형태로 바뀌었다는 설이 공존하나, 현대에 들어 행해지고 있는 쥐불놀이의 형태의 유래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3. 불조심 [편집]
잘 돌리면 멋있는 장면을 연출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재미있지만 까딱 잘못했다가는 크게 다칠 수 있을 뿐더러 기본적으로 불장난인 만큼 화재의 위험도 크기 때문에 요즘에는 꽤나 드물어진 놀이이다.[2] 아울러 겨울에 비어있는 논이나 밭에서 하는 놀이기 때문에 도시에서는 할 수 없다.
겨울철 산불의 원인중 하나이다. 실제 산골이나 산아래 등지에서 농사를 짓는 노인들이 그동안 해오던 풍습에 따라 자기 밭에 쥐불놀이도 겸하여 불을 놓는 경우도 많은데, 흔치는 않으나 이것이 산불로 번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달집태우기나 들불놓기의 경우는 실제로 큰 사고가 일어난 바가 있다. 화왕산 억새 태우기 사고 참조.
겨울철 산불의 원인중 하나이다. 실제 산골이나 산아래 등지에서 농사를 짓는 노인들이 그동안 해오던 풍습에 따라 자기 밭에 쥐불놀이도 겸하여 불을 놓는 경우도 많은데, 흔치는 않으나 이것이 산불로 번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달집태우기나 들불놓기의 경우는 실제로 큰 사고가 일어난 바가 있다. 화왕산 억새 태우기 사고 참조.
4. 세계의 쥐불놀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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