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대자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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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華大字典
1915년 중화서국에서 출판된 중국의 자전(字典).
상책과 하책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부분에는 검자와 삽화가 있고 후반부에는 보유(補遺)가 있다.
수록된 글자 수는 4만 8천 개 이상이다.
강희자전과 다르게 뜻이 미상인 글자는 수록되지 않았다.
(다만 인명이며 음이 미상인 「山+幷」 같은 글자는 수록되어 있다.)
또 강희자전에서는 한 글자에 음훈이 여러 개 있을 때 한 표제자 안에 여러 개의 음훈을 넣은 반면 (예:【樂】 풍류 악, 즐거울 락, 좋아할 요)
이 책에서는 음훈마다 각각 표제자를 차지하고 있다.
(예: 【樂】 즐거울 락 【樂】 풍류 악 【樂】 좋아할 요 )
종래 중국의 자서에는 없던 일본에서 사용하는 한자(예: 込 日本字 讀若可米)나 원소를 나타내는 한자(鎵 讀若家 Gallium) 같은 새로운 글자들이 많이 실려 있다. 또 글자의 설명에는 일본어라는 표시와 함께 일본식 한자어(場 -合。日本語。猶云情形) 도 수록되어 있다.
그 외에도 일본에 관한 기술이 자주 눈에 띈다.
(예: 啤 日本亦能釀造)
비슷한 시기에 나온 사원(辭源) 사해(辭海) 같은 책은 본문에서는 반절로만 음을 표시해도 색인에서는 주음부호 내지는 주음부호와 국어라마자로도 음을 표시했는데 이 책에서는 오로지 반절만 사용하고 있다.
또 사해나 사원에는 있는 구어에서 사용하는 글자들도 이 책에 수록되지 않았다.
현재도 대만의 중화서국에서 사해와 함께 발행하고 있다.
중국의 상무인서관에도 같은 이름의 책이 있는데 사전이 아닌 자전이라는 점과 이름이 같은 것을 제외하면 전혀 별개의 책이다.
(중화민국의 중화대자전은 세로쓰기와 번체로 되어 있는데 이 책은 가로쓰기와 간체자로 되어 있으며 5만 7천 글자가 수록되어 있다. 한어병음으로 음을 표시하고 있다.)
1915년 중화서국에서 출판된 중국의 자전(字典).
상책과 하책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부분에는 검자와 삽화가 있고 후반부에는 보유(補遺)가 있다.
수록된 글자 수는 4만 8천 개 이상이다.
강희자전과 다르게 뜻이 미상인 글자는 수록되지 않았다.
(다만 인명이며 음이 미상인 「山+幷」 같은 글자는 수록되어 있다.)
또 강희자전에서는 한 글자에 음훈이 여러 개 있을 때 한 표제자 안에 여러 개의 음훈을 넣은 반면 (예:【樂】 풍류 악, 즐거울 락, 좋아할 요)
이 책에서는 음훈마다 각각 표제자를 차지하고 있다.
(예: 【樂】 즐거울 락 【樂】 풍류 악 【樂】 좋아할 요 )
종래 중국의 자서에는 없던 일본에서 사용하는 한자(예: 込 日本字 讀若可米)나 원소를 나타내는 한자(鎵 讀若家 Gallium) 같은 새로운 글자들이 많이 실려 있다. 또 글자의 설명에는 일본어라는 표시와 함께 일본식 한자어(場 -合。日本語。猶云情形) 도 수록되어 있다.
그 외에도 일본에 관한 기술이 자주 눈에 띈다.
(예: 啤 日本亦能釀造)
비슷한 시기에 나온 사원(辭源) 사해(辭海) 같은 책은 본문에서는 반절로만 음을 표시해도 색인에서는 주음부호 내지는 주음부호와 국어라마자로도 음을 표시했는데 이 책에서는 오로지 반절만 사용하고 있다.
또 사해나 사원에는 있는 구어에서 사용하는 글자들도 이 책에 수록되지 않았다.
현재도 대만의 중화서국에서 사해와 함께 발행하고 있다.
중국의 상무인서관에도 같은 이름의 책이 있는데 사전이 아닌 자전이라는 점과 이름이 같은 것을 제외하면 전혀 별개의 책이다.
(중화민국의 중화대자전은 세로쓰기와 번체로 되어 있는데 이 책은 가로쓰기와 간체자로 되어 있으며 5만 7천 글자가 수록되어 있다. 한어병음으로 음을 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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