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로(대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전국에 널려있는 중앙로 중 하나. 서대전네거리에서 대전역까지, 그 동쪽으로 약간 더 진행되는 길이다. 대전역 동쪽으로는 그다지 진행되지 않는데, 2017년 시점에 동쪽으로 이어지는 공사가 진행중이다. 약간 북쪽으로 꺾여서 길티길-동중앙로와 이어진다. 공사가 끝난 뒤에는 모두 동중앙로로 처리할 생각인지, 중앙로에서 800m 가량 떨어진 동중앙로는 80번부터 시작한다.
중구 쪽에서는 대부분의 구간에서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이 지난다. 서대전네거리역, 중구청역, 중앙로역, 대전역으로 총 4개의 역을 끼고 있다. 특히 중앙로역은 이 길의 이름을 땄으며 대종로와의 교차점에 소재한다. 이곳 중앙로 일대에 있는 은행동 거리와, 대전천 너머의 대전역 일대는 대전광역시 구도심의 상징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대전 시내버스 역시 굉장히 많이 정차하여, 가까운 거리에 정류장을 두 개로 나누어 정차할 정도이다.
일제시대부터 존재했던 대전의 원도심을 대표하는 길이기도 하다. 이 길과 이어지는 큰 국도인 계백로, 계룡로, 대전로 역시 마찬가지. 물론 옛날에는 대전역 지하로 지하차도가 존재하지 않았으므로 대전역 동쪽으로까지 이어지지는 못했다. 일제시대에는 春日町通(카스가초도리, 춘일정통)라고 불리기도 하였다.[1]
중구 쪽에서는 대부분의 구간에서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이 지난다. 서대전네거리역, 중구청역, 중앙로역, 대전역으로 총 4개의 역을 끼고 있다. 특히 중앙로역은 이 길의 이름을 땄으며 대종로와의 교차점에 소재한다. 이곳 중앙로 일대에 있는 은행동 거리와, 대전천 너머의 대전역 일대는 대전광역시 구도심의 상징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대전 시내버스 역시 굉장히 많이 정차하여, 가까운 거리에 정류장을 두 개로 나누어 정차할 정도이다.
일제시대부터 존재했던 대전의 원도심을 대표하는 길이기도 하다. 이 길과 이어지는 큰 국도인 계백로, 계룡로, 대전로 역시 마찬가지. 물론 옛날에는 대전역 지하로 지하차도가 존재하지 않았으므로 대전역 동쪽으로까지 이어지지는 못했다. 일제시대에는 春日町通(카스가초도리, 춘일정통)라고 불리기도 하였다.[1]
2. 교통 [편집]
3. 지선 [편집]
4. 구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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