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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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중마동 中馬洞 Jungma-dong | |
4623053000 | |
인구 | 58,479명[1] |
면적 | 9.82㎢ |
인구 밀도 | 6,066.90명/㎢ |
하위 법정동 | 2동 |
중마동 중마중앙로 119 (중동 1314-6) | |
1. 개요 [편집]
2. 개발 역사 [편집]
중마동 지역은 현 광양시청 주변을 중심으로 하여 처음 개발되기 시작하였는데, 초창기에 지어졌던 아파트단지가 주공아파트와 부영아파트 등이다. 1990년대 중반부터는 현 백운고를 중심으로 한 서쪽에 거주지가 조성되기 시작하였다. 다만 이 당시에는 컨테이너부두사거리에서 백운고까지가 개발 단계에 있었고, 그 이북은 아니었다.
2000년대 들어서는 백운로(2번 국도) 남쪽이 대거 조성되고 길호대교[2]가 개통되어 금호동과의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중마동 생활권의 중심 축이 아래쪽으로 내려오게 되었다. 사랑병원 주변 지역이 먼저 조성되었고 뒤를 이어 금광, 성호, 호반과 같은 아파트단지가 대거 조성되었다. 광양시 최대 규모 소매점인 홈플러스[3]와 농협 하나로마트[4]도 이 근방에 들어서는 등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되면서 발전하게 되었다. 현재 중심가는 사랑병원을 중심으로 남쪽 지역이다.[5] 시청 옆에는 48층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 e편한세상 광양이 들어섰다.
중마동의 개발역사를 10년씩 나누어보자면
2000년대 들어서는 백운로(2번 국도) 남쪽이 대거 조성되고 길호대교[2]가 개통되어 금호동과의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중마동 생활권의 중심 축이 아래쪽으로 내려오게 되었다. 사랑병원 주변 지역이 먼저 조성되었고 뒤를 이어 금광, 성호, 호반과 같은 아파트단지가 대거 조성되었다. 광양시 최대 규모 소매점인 홈플러스[3]와 농협 하나로마트[4]도 이 근방에 들어서는 등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되면서 발전하게 되었다. 현재 중심가는 사랑병원을 중심으로 남쪽 지역이다.[5] 시청 옆에는 48층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 e편한세상 광양이 들어섰다.
중마동의 개발역사를 10년씩 나누어보자면
- 2000년대 : 시청이남의 지역이 발전되어 중동근린공원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이곳이 현재까지의 중마동의 중심지이자 광양의 중심지로 발전된 상태이다.
- 2020년대 : 포화된 중동과 마동 서쪽지역을 대체하기 위해 마동 동쪽에 위치해 있던 와우마을을 오래전에 허물었고 광양와우지구도시개발구역을 신설하였다. 이지역은 행복주택아파트부터 시작하여 많은 개발터가 빠르게 만들어지고있다.
3. 관할 법정동 [편집]
3.1. 중동 [편집]
3.2. 마동 [편집]
4. 주요 시설 [편집]
명실상부한 현 광양시의 중심지. 시청을 비롯한 관공서가 대거 밀집된 곳이다.
4.1. 교육 [편집]
4.1.1. 초등학교 [편집]
4.1.2. 중학교 [편집]
4.1.3. 고등학교 [편집]
4.2. 기관 [편집]
4.3. 상업 [편집]
- 중마시장
- 홈플러스 광양점
4.4. 주거 [편집]
5. 교통 [편집]
5.1. 도로 [편집]
5.2. 버스 [편집]
5.2.1. 시내버스 [편집]
5.2.2. 시외버스 [편집]
중마버스터미널이 중심지에 위치하여 시외교통을 책임지고 있다.
6. 기타 [편집]
- 불과 20여년 전만 해도 114 안내직원에게 중마동이라하면 중마동이 어딘지를 몰랐고 중동 혹은 마동이라고 해야 알아들었다. 토박이 어르신들은 중동 북부와 마동, 성황동 지역을 사동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이는 동광양 지역이 개발되기 전 가야산 남쪽 지역을 이르던 말이다.
진월면의 사동과 헷갈리면 곤란하다현재 광양만 해안선의 땅이 제철소 건설을 위한 간척사업전에는 진흙벌이었기 때문에[9] 구역을 중동, 마동, 성황동으로 나누지 않고 가야산 남쪽을 통틀어서 사동이라고 한 것이다. 마동근린공원 서쪽에 사동발전협의회가 있다.
[1] 2020년 6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 2005년 개통[3] 다른 홈플러스에 비해 규모가 작다. 더군다나 주차장이 지반침하가 심해져 이전 및 철거가 시급한 곳이다.[4] 다른 하나로마트에 비해 규모가 꽤 큰편이다.[5] 중마동을 비롯하여 금호동, 광영동 주민들의 만남의 광장 역할을 한다..지만 중소도시인지라 규모는 작다.[6] 중마터널 동쪽에도 시청까지의 길목중심으로 일부 성장하였다.[7] 바로 아래 설명될 와우지구옆에 형성된 작은 부지도 이때 개발되었다... 별다른 소식은 없지만.[8] 참고로 인구가 4만 3천명인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동은 점촌5동까지 분동되어 있다. (이쪽은 문경시 동 지역 전체를 점촌n동으로 뭉뚱그리는 것이긴 하다.) 이와 반대로 8만명이 넘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동 역시 분동이 되지 않았다.[9] 컨테이너부두와 제철소 부지가 다 진흙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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