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과부적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반례
2.1. 전투2.2. 가공의 경우
무리 중
적을 과
아닐 부
원수 적

1. 개요 [편집]

적은 수효(數爻)로 많은 수효(數爻)를 대적(對敵)하지 못한다는 뜻.

2. 반례 [편집]

이 문서에 나열된 중과부적의 반례는 말 그대로 반례이다.

소수의 세력으로 다수를 이긴 경우가 유명하고 후세에도 이어져 내려오는 이유는 그럴 경우가 거의 없는데 정말 기적적으로 그것을 했기 때문이다. 소수의 세력으로 다수를 이긴 경우가 역사상 무수하다면 딱히 그 이야기들이 유명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래서 다수의 세력이 소수의 세력에 패하면 후손대대로 조롱거리가 되는 것은 같은 이유로 그런 상황이 역사상 흔치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과부적이라는 이 평범한 진리가 고사성어로 내려오는 이유는 나는 특별하다는 선민의식에 빠져 자신을 파멸의 나락으로 이끄는 사람들이 옛날에도 많았기 때문이다.

2.1. 전투 [편집]

2.1.1. 비록 졌지만 잘 싸운 경우 [편집]

2.1.2. 논란이 있는 경우 [편집]

  • 살수대첩의 경우 당연히 고구려군이 수나라 30만 별동대보다 적을 것이라 여기지만 꼭 그렇지 않다는 반론도 있다. 얼마뒤 고당전쟁에서 수만~수십만을 연타로 동원하는 위력을 보여준 고구려이기도 하거니와 먼훗날 고려군이 더 많은 상태에서 승리한 귀주대첩도 있기 때문이다.[2]

2.2. 가공의 경우 [편집]

[1] 추정치이며, 자세한 병력은 불명이다.[2] 하지만 대개의 유목제국이 그렇듯 요나라 영토가 넓기만 하고 인구밀집지대는 연운 16주 정도가 전부이기 때문에 의외로 고려와 인구차이가 그닥 크지 않다. 더구나 요나라는 대외원정대고 고려는 수비하는 입장이다. 유목민인 만큼 동원력은 더 좋았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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