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소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프랑스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자신의 죽음을 목격한 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책. 전 2권.
2. 등장인물 [편집]
- 가브리엘: 추리 소설 작가이자 주인공.소설을 탈고한 다음날 사망하였으며, 처음엔 죽은지도 모르고 멀쩡하게 거리를 돌아다니다 뤼시를 만나고 난 후에 비로소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자신의 죽음을 둘러싼 음모를 밝혀내려 한다. 뤼시의 외모 묘사로는 그래도 근육이 있고 생각보다 괜찮은 몸을 가졌다고 한다.
- 토마: 가브리엘의 쌍둥이 형. 학교 선생님들에게 '몽상가'로 찍혔던 그의 동생과 달리 반 1등을 놓치지 않았으며 동생은 작가가 된 반면 토마는 물리학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 여러 가지 장치를 만든다.
- 이냐스: 가브리엘의 할아버지이자 폴란드 출신이며 프랑스로 와서 정착하였다. 1차 세계 대전때 외인부대에 입대했으며, 그때 정말 힘든 시기였다고 한다.아내와 결혼했던 것을 평생 후회한다고 한다. 가브리엘의 수사를 돕는다.
- 뤼시: 영매. 소설 속 묘사에 따르면 아름다운 미모를 지녔다고 한다. 대부분이 사기꾼인 다른 영매와 달리 진짜로 영혼을 보는 능력이 있으며 이를 통해 가브리엘의 수사를 돕는다.
3.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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