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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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개신교 신자가 일요일에 모여 드리는 예배.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살아난 일요일을 기념하여 드리는 예배이다. 그만큼 예배 중 가장 중요한 예배에 속한다. 개신교에서는 일요일을 '주가 살아나신 날'이라 하여 주일이라 일컫는다.
일반적으로 메인 예배의 시작은 오전 11시 정도이며, 어느 정도 규모가 뒷받침되면 아침예배, 오후예배, 저녁예배 등으로 나누기도 한다. 정말 규모가 큰 메가처치는 인터넷 등을 활용하여 생중계하기도 한다. 시간대를 나눌 경우 일부 교인들의 일정[1]까지 배려해줄 수 있다.
대개의 경우 어린이들과 청소년, 성인 대상 예배를 구분하는 게 일반적. 시간대를 나누기도 하고 아예 물리적으로 장소를 나누기도 한다. 이게 신앙교육적 측면에서 과연 좋다고 할 수 있겠냐는 이의제기도 많지만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이쪽을 택하는 교회가 꽤 많다. 구분할 경우의 장점은 예배 분위기를 시장바닥으로 만드는 사태(?)를 피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각 연령별로 가장 적합한 찬양 및 설교가 제공될 수 있다는 것. 반면 단점으로는 나이가 들면서 여러 차례 계속해서 새롭게 교회에 적응해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는 것, 그리고 교회 전통에 입각해서 보아도 근거가 마땅히 없다는 것, 신앙적으로 세대간 격리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 정도가 있다. 실제로 기성세대가 믿는 기독교와 중,고등부가 믿는 기독교 사이에는 굉장한 골이 있다. 당장 서로가 부르는 성가곡도 모르는 것이 현실. 한국에서는 기성세대는 CCM을 모르고 젊은 세대는 찬송가가 익숙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외국의 경우, 특히 유럽 등 서구권의 경우 최근 들어 찬송가가 다시 현대 CCM 스타일로 재해석되며 예배에 사용되는 추세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한국에도 퍼지고 있으며, 향후 변화에 대해서는 두고 보아야 할 상황이다.
물론 어느 정도 이상 성실한 태도를 유지하는 교인이라면... 교회의 예배가 주일예배 하나뿐인 게 아니라는 걸 금세 깨닫게 된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살아난 일요일을 기념하여 드리는 예배이다. 그만큼 예배 중 가장 중요한 예배에 속한다. 개신교에서는 일요일을 '주가 살아나신 날'이라 하여 주일이라 일컫는다.
일반적으로 메인 예배의 시작은 오전 11시 정도이며, 어느 정도 규모가 뒷받침되면 아침예배, 오후예배, 저녁예배 등으로 나누기도 한다. 정말 규모가 큰 메가처치는 인터넷 등을 활용하여 생중계하기도 한다. 시간대를 나눌 경우 일부 교인들의 일정[1]까지 배려해줄 수 있다.
대개의 경우 어린이들과 청소년, 성인 대상 예배를 구분하는 게 일반적. 시간대를 나누기도 하고 아예 물리적으로 장소를 나누기도 한다. 이게 신앙교육적 측면에서 과연 좋다고 할 수 있겠냐는 이의제기도 많지만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이쪽을 택하는 교회가 꽤 많다. 구분할 경우의 장점은 예배 분위기를 시장바닥으로 만드는 사태(?)를 피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각 연령별로 가장 적합한 찬양 및 설교가 제공될 수 있다는 것. 반면 단점으로는 나이가 들면서 여러 차례 계속해서 새롭게 교회에 적응해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는 것, 그리고 교회 전통에 입각해서 보아도 근거가 마땅히 없다는 것, 신앙적으로 세대간 격리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 정도가 있다. 실제로 기성세대가 믿는 기독교와 중,고등부가 믿는 기독교 사이에는 굉장한 골이 있다. 당장 서로가 부르는 성가곡도 모르는 것이 현실. 한국에서는 기성세대는 CCM을 모르고 젊은 세대는 찬송가가 익숙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외국의 경우, 특히 유럽 등 서구권의 경우 최근 들어 찬송가가 다시 현대 CCM 스타일로 재해석되며 예배에 사용되는 추세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한국에도 퍼지고 있으며, 향후 변화에 대해서는 두고 보아야 할 상황이다.
물론 어느 정도 이상 성실한 태도를 유지하는 교인이라면... 교회의 예배가 주일예배 하나뿐인 게 아니라는 걸 금세 깨닫게 된다.
2. 차례 [편집]
자세한 것은 예배항목 참조.
3. 각 교파별 주일예배 [편집]
3.1. 일요일이 아닌 교파 [편집]
4. 기타 [편집]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전세계 전파라는 위험한 상황으로 인해, 한국에서 시작한 사회적 거리두기에서부터, 미국,유럽등지에서 정부가 선포하는 강력한 이동금지 행정명령등 바이러스 집단감염의 위험이 있는 집회를 철저히 단속하고 있다. 한국에서 이 조치가 발표된 이후 불교계와 천주교계는 자발적으로 법회,미사를 중단하고 정부 정책에 협조했으나 개신교계 전체[2]가 주일예배를 강행한다고 하였고 결국 실제로 강행하여 물의를 빚고 있다[3].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교회의 대답은 '소독했으니까 괜찮잖아요'였다. 민간에 방역 업종이라고 해봤자 해충 잡는 세스코밖에 없으며 질병 방역 업종은 단 한 군데도 없다는 것을 감안하면, 대놓고 방역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게 뻔한 교회 건물에 신도들 보고 오라고 거짓말을 일삼고 있는 것이다. 한국은 그나마 정책으로 권고하고 있을 뿐이지만, 미국에서는 행정명령으로 집회가 금지되어있기 때문에 만약 이를 강행시 구속을 피할수 없다. 실제로 3월 29일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베이 소재의 대형 교회에서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무시하고 예배를 강행했다가 목사가 경찰에 체포되어 구속수감되는 사건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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