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주모츠
ジューモッツ
성별
출신 별
토우라 (사자자리계)
분류
꼭두각시 외계인
189cm
몸무게
204kg
소속
직위
가로 (사자자리계 담당)
장비
스나데츠쿠론처
스나스나이퍼
담당 성우
한국판 성우
목차
1. 소개2. 작중 행적3. 기타

1. 소개 [편집]

파일:kyuranger_jumottsu_01.jpg
《우주전대 큐레인저》37화에 등장한 단역 캐릭터. 모티브는 시코코티틀란[1].

사자자리계의 모든 행성과 다이칸을 통솔하는 가로.

토우라성인 특유의 스캔 능력에 연결된 스나데츠쿠론처를 양 어깨에 장착하고 있어, 인간이나 츠요 인더베이 등 모든 생명체를 모래 인형으로 완벽하게 복사할 수 있다. 모래 인형들은 주모츠의 가슴에 달려있는 생명 유지 장치로 움직이지만 물에 닿으면 무너져 버린다.

직접 전투할 시에는 '스나스나이퍼'라는 칼날이 달린 쌍권총을 사용한다.

2. 작중 행적 [편집]

행성 카이엔을 자신의 본거지로 두고 있으며, 행성 카이엔의 왕이자 럭키의 아버지인 아슬란 왕을 쟈크매터의 앞잡이로 만들었다. 쟈크매터의 앞잡이가 된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망연자실한 럭키와 큐레인저를 보고 침입자라면서 모래로 만들어진 츠요 인더베이 군단을 대량으로 풀어서 큐레인저들과 교전을 벌인다.

이후 아슬란 왕이 붙잡힌 럭키를 직접 처형하려던 도중 옆에 있던 쿠쿨루가가 운 나쁘게도 번개에 맞아 자빠지고, 아슬란 왕과 같이 쫄아버렸다. 숨어 있던 하미가 럭키를 구한 뒤 이후 큐레인저 일행이 적의 약점을 알아냈다며 펌프 큐타마로 물을 뿌리자 아슬란 왕은 고통스러워하며 사라지는데..

사실 이 아슬란 왕은 진짜가 아니었으며, 주모츠가 만들어낸 모래 인형에 불과했다. 주모츠는 지금까지 이 모래 인형을 조종해 폭정을 일으키거나 자신에게 공물을 바쳐오게 하는 등 행성 카이엔의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었다. 이후 럭키가 자신이 지배하고 있는 사자자리계의 왕이 되겠다고 선언하자, 쿠쿨루가&츠요 인더베이들과 같이 큐레인저와 싸우게된다.

자신과 츠요 인더베이들의 전투 장면은 아주 잠깐 동안 나온 뒤, 쿠쿨루가와 럭키가 싸우는 장면이 계속 나와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지만,츠요 인더베이들은 전멸 당하고 주모츠 자신은 츠루기에 의해 실신한 상태로 쿠쿨루가 앞으로 던져진다. 그 상태로 올 스타 갤럭시에 쿠쿨루가와 같이 직격당하는 듯 보였지만 쿠쿨루가가 왼팔로 공격을 흡수한 것인지 둘 다 멀쩡했다. 이후 쿠쿨루가가 화나서 거대화하는 동안 주모츠는 자신의 빅 모라이마즈에 탑승해 츠루기와 전투를 벌이게된다.

싸우기 전에 자신의 힘을 똑똑히 보라고 츠루기에 도발을 하지만 말하기도 무섭게 츠루기에 의해 빅 모라이마즈의 일부분이 박살났고, 얼마 안가 모라이마즈 째로 츠루기에게 완전히 박살난다.

3. 기타 [편집]

[1] 멕시코에 있는 유적지인 '툴라'의 피라미드형 신전 꼭대기에 올라가면 볼 수 있는 4개의 석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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