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설명 [편집]
1975년에 토니 탄 칵춍이 케손 시티에서 처음 창업했으며 초기에는 아이스크림 전문점으로 시작했으나 핫 샌드위치, 스파게티와 햄버거, 햄버그 스테이크 등을 파는 패스트푸드점으로 변경되었다. 이후 꾸준히 사세를 확장해나갔으며 1980년대 중반부터 해외로도 진출을 모색하여 1986년에 대만에 점포를 연것을 시작으로 현재 미국과 유럽, 중국, 싱가포르, 두바이에까지 진출, 전 세계에 3,0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다만 무조건적인 성공만을 거둔것은 아니라서 대만을 포함하여 해외 여러나라에 진출했다가 매출 저조나 경제위기로 여러번 철수한적이 있다. 여하튼 여러번 쓴 맛을 본 이후로는 필리핀인들이 많이 진출한 곳이나 패스트푸드가 덜 보급된 나라 위주로 진출하는 경향이 강한 듯.
특이하게 치킨과 밥이 들어있는 세트를 팔며[4], 주문 후에 시간이 좀 걸릴 경우 번호판을 받고 기다리면 직원이 직접 가져와 준다 맛은 한국인에게도 그럭저럭 무난하다는 평이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음식을 다 먹고 나서 직접 치워야 하지만, 졸리비는 그냥 두고 나가면 다 치워준다! [6] 졸리비엔 워낙 사람이 많다 보니 직원들의 신발에 미끄러운 재질이 들어가 신속하게 미끄러지며 접시들을 나른다.
참고로 전형적인 족벌주의 경영을 하는 회사이기도 한데, 창립자이자 현 회장이기도 한 토니 탄[7]과 그의 형제들이 회사 내의 요직을 맡고있다.[8] 그 중 토니 탄의 형은 중식당 셰프 출신이라는 경력을 살려서 메뉴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토니 탄의 성공 사례는 동남아시아 권역 내에서 상당한 화제를 모았던지라,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이를 다큐멘터리로 만들기도 했다. 계열사로 중국식 패스트푸드 업체인 Chowking이 있다.
특이하게 치킨과 밥이 들어있는 세트를 팔며[4], 주문 후에 시간이 좀 걸릴 경우 번호판을 받고 기다리면 직원이 직접 가져와 준다 맛은 한국인에게도 그럭저럭 무난하다는 평이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음식을 다 먹고 나서 직접 치워야 하지만, 졸리비는 그냥 두고 나가면 다 치워준다! [6] 졸리비엔 워낙 사람이 많다 보니 직원들의 신발에 미끄러운 재질이 들어가 신속하게 미끄러지며 접시들을 나른다.
참고로 전형적인 족벌주의 경영을 하는 회사이기도 한데, 창립자이자 현 회장이기도 한 토니 탄[7]과 그의 형제들이 회사 내의 요직을 맡고있다.[8] 그 중 토니 탄의 형은 중식당 셰프 출신이라는 경력을 살려서 메뉴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토니 탄의 성공 사례는 동남아시아 권역 내에서 상당한 화제를 모았던지라,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이를 다큐멘터리로 만들기도 했다. 계열사로 중국식 패스트푸드 업체인 Chowking이 있다.
3. 메뉴 [편집]
4. 기타 [편집]
4.1. 2차 창작 [편집]
IvanG가 제작한 Five Nights at Freddy's 시리즈의 팬게임인 Jolly가 있다. 캐릭터는 위에 나온 마스코트인 졸리비가 모티브. 총 3편과 3편의 후속작[11]까지 나왔다.
이후 IvanG가 후속작으로 이 가게를 배경으로 한 작품인 JOLLIBEE'S라는 게임을 만들었다.[12]
이후 IvanG가 후속작으로 이 가게를 배경으로 한 작품인 JOLLIBEE'S라는 게임을 만들었다.[12]
4.2. Jollybie [편집]
[1] 실제로 필리핀에서는 맥도날드보다 졸리비에 사람이 더 많이 몰린다. 매출은 롯데리아가 더 많아 보이지만 점포당 사람은 맥도날드에 더 많이 몰리는 한국과는 대비되는 점이다.[2] 사실 한국도 1980년대 패스트푸드점이 막 생겨났을때는 패스트푸드점이 고급은 아니더라도 나름대로 가격대가 있는 식당취급받았다. 90년대 이후로 한국이 완전한 선진국이 된면서 달라지게 된 것이다.[3] 물론 필리핀에도 진짜배기 수제 햄버거집이 없는건 아니지만 서민들한테는 졸리비보다 입지가 더욱 안 좋고 가격은 더욱 비싸다보니까 익숙할 틈이 없다.[4] 사실 맥도날드,KFC,버거킹등 필리핀에 진출한 다른 패스트푸드 업체들도 치밥을 팔고있다. 필리핀에서는 치밥을 많이 먹기때문.[맥날의_경우][맥날의_경우] 파일:20200202_120848.jpg[6] 사실 맥도날드나 버거킹이나 필리핀에 있는 패스트 푸드점들은 다 직원들이 치워준다. 인건비가 저렴하기도 하고 필리핀 같은 개발도상국에서는 패스트푸드 점이 다소 고급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7] 필리핀 화교 출신으로 졸리비의 성공 덕택에 현지에서는 필리핀 버전 스티브 잡스로 대접받고 있다.[8] 사실 동남아시아 기업들 중에서 화교 출신자가 창립한 곳치고 족벌주의 경영을 안하는 곳이 거의 없다.[9] 치즈가 뿌려져 있는 스파게티도 있다[10] 맛이 썩 나쁘진 않다. 하지만 빼고 싶으면 빼달라고 하자. 필리핀이니까 영어로 말해야지 [11] Jolly 3 Chapter 2: Underground[12] 그러나 현재 이 게임은 졸리비에서 삭제 요청해서 지금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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