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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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민주노동당 창당 후부터 2008년 심상정 비대위의 혁신안이 좌초되어 당내 PD들이 집단 탈당할 때까지 민주노동당 중앙당에서 일했던 인물. 당시 민주노동당에는 운동단체 또는 민주노총 등의 노동조합 출신들이 주로 들어와 있었는데, 특이하게도 대학 재학 시절에 학생운동을 하지 않았고 운동단체나 노동조합 출신이 아니었음에도 민주노동당에서 상근했던 인물이다.
특정 정파 출신이 아니었으며, 이 때문에 당 내 당직 및 공직 선거에서 결정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온라인 투표' 실무를 담당하였다. 그 외에 민주노동당 홈페이지와 서버 및 PC 관리 등도 했으며, 당 상근 초기에는 진보네트워크센터와 함께 '정보통신 검열 반대 운동'에도 참여하였다.[1]
2004년 총선 때는 '판갈이'라는 총선 사이트를 운영하였다.
민주노동당 상근자 노동조합을 만드는 데 발기인으로 참여하였으며, 노동조합 집행부에서 활동하기도 하였다.
2008년 2월 3일의 당대회에서 심상정 비대위의 혁신안이 부결된 후, 당 상근을 그만두고 현재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고 있는 중이다.
특정 정파 출신이 아니었으며, 이 때문에 당 내 당직 및 공직 선거에서 결정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온라인 투표' 실무를 담당하였다. 그 외에 민주노동당 홈페이지와 서버 및 PC 관리 등도 했으며, 당 상근 초기에는 진보네트워크센터와 함께 '정보통신 검열 반대 운동'에도 참여하였다.[1]
2004년 총선 때는 '판갈이'라는 총선 사이트를 운영하였다.
민주노동당 상근자 노동조합을 만드는 데 발기인으로 참여하였으며, 노동조합 집행부에서 활동하기도 하였다.
2008년 2월 3일의 당대회에서 심상정 비대위의 혁신안이 부결된 후, 당 상근을 그만두고 현재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고 있는 중이다.
2. 경력 [편집]
[1] 이 운동의 목적은 전기통신사업법 제 53조 '불온통신' 관련 조항 삭제와 인터넷 내용 등급제 등의 도입을 막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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