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정의 [편집]
경우의 수와 확률을 따지는 수학의 한 갈래이다. 고등학교 수학 교과에서는 확률과 통계에서 다루는 순열, 조합, 경우의 수, 확률 부분이 여기 속한다.
고등학교 과정을 벗어나면 이산수학에 포함시키기도 하며 이산수학이라는 이름으로 가르치기도 하고 조합론이라는 이름으로 가르치기도 한다.
한국수학올림피아드의 4대 분야 중 하나로서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도 출제된다.
대수, 기하, 해석 파트와 완전히 다른 수학적 메커니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올림피아드를 준비하는 꿈나무들이 가장 짜증내는 부분이기도 하다. 여담으로 IMO에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가장 못하는 부분이기도 하며, 실제로도 IMO에서 주로 3,6번에 최종보스급으로 출제된다.
고등학교 과정을 벗어나면 이산수학에 포함시키기도 하며 이산수학이라는 이름으로 가르치기도 하고 조합론이라는 이름으로 가르치기도 한다.
한국수학올림피아드의 4대 분야 중 하나로서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도 출제된다.
대수, 기하, 해석 파트와 완전히 다른 수학적 메커니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올림피아드를 준비하는 꿈나무들이 가장 짜증내는 부분이기도 하다. 여담으로 IMO에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가장 못하는 부분이기도 하며, 실제로도 IMO에서 주로 3,6번에 최종보스급으로 출제된다.
2. 하위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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