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호(유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조준호(曺準好, Cho Junho) |
국적 | |
출생 | |
학력 | |
종목 | |
체급 | -66kg |
신체 | |
소속사 | 엘디스토리 |
종교 | |
가족 | |
링크 | |
1. 개요 [편집]
2. 선수 경력 [편집]
3. 수상 기록 [편집]
올림픽 | ||
동메달 | -66kg | |
세계선수권 | ||
동메달 | 2011 파리 | -66kg |
아시아선수권 | ||
동메달 | 2011 아부다비 | -66kg |
4. 기타 [편집]
- 나 혼자 산다 195회를 보면 2017년 3월 3일 기준으로 태릉선수촌에서 나와 본인 명의의 유도 도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당시 방송분에서 집을 구하지 못해서 도장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모습이 연출되었다.
- 만화가 이말년과 묘하게 닮았다.
- 복면가왕 80차 경연에서 '금방 끝나요~ 따끔~ 선인장'이라는 가명으로 참가했다.
- 2017년 소사이어티 게임 2에 참가했으며 최고의 멀티 플레이어이자 진정한 리더로 평가받으면서 파이널 챌린지에 진출해 활약을 보여주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조. 같은 해 11월에 '잘 넘어지는 연습'이란 책을 내면서 작가가 되었다.
[1] 올림픽 채널 공식 프로필[2] 다만 네이버는 조준호의 신장을 175cm로 표기하고 있다.[3] 우리동네 예체능에 나온 적이 있으며, 주민등록상으로는 조준현이 형으로 되어 있다. 조준호와 함께 유도관을 운영하고 있다.[4]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로 활동중이다.[5] 은퇴후 조준호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서 당시 심정에 대해 "모두가 다 밉더라고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인문학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고 한다. 또한 판정 번복이 나온 경기 당시 상대 선수였던 에비누마 마사시에 대해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본인은 8강에서 탈락한 후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해서 동메달을 받고 환하게 웃을 수 있었지만 에비누마는 이 경기의 영향으로 심리적으로 크게 무너진 나머지 준결승에서 패하는 바람에 동메달을 걸고도 웃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 것이 본인 입장에서는 너무 안타까웠다고 한다. 참고로 당시 에비누마는 번복된 판정이 나온 뒤 "조준호가 이긴 게 맞다."라고 양심 선언을 하기도 했었을 정도로 유도에 대한 애착이 강한 선수였다는 점이다. 당시 인터뷰에서 본인 입장에서도 판정 번복이 잘못되었다고 대차게 깠을 정도로 용납할 수 없었던 판정이었던 것. 그 때문에 국내에서도 당시 판정 번복을 주도했던 심판위원회가 욕을 먹으면 먹었지, 에비누마에 대한 비난은 거의 없었던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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