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강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趙媛姜
생몰년도 미상
후한 말의 인물이다.
건위군 사람으로 성도의 아내. 원강은 이름이 아니라 자로 실제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아들로 성상이 있다.
유장이 남양과 삼보 일대에서 익주로 온 유민들을 구성으로 한 동주병을 창설했지만 이들에 대한 통제를 하지 못해 이들이 약탈을 자행했으며,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유장이 파중에서 민심을 얻고 있던 조위에게 권한을 주고 위임했지만 도리어 조위가 대성의 씨족과 결탁해 반란을 일으키면서 익주의 혼란만 가중되었다.
이 때 남편인 성도가 군사를 일으키려다가 실패하면서 붙잡히자 남편을 도망치게 하고 자신이 감옥에 머물러 형벌을 받겠다고 했는데, 성도가 그 말을 듣지 않자 남편의 창고에서 가져온 식량과 돈을 싸서 들게 했다.
결국 성도를 대신해 밤새도록 속이면서 얌전히 있었고 성도가 멀리까지 달아났을 때를 짐작해서 간수에게 진실을 말했다. 결국 조원강은 살해되었다.
생몰년도 미상
후한 말의 인물이다.
건위군 사람으로 성도의 아내. 원강은 이름이 아니라 자로 실제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아들로 성상이 있다.
유장이 남양과 삼보 일대에서 익주로 온 유민들을 구성으로 한 동주병을 창설했지만 이들에 대한 통제를 하지 못해 이들이 약탈을 자행했으며,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유장이 파중에서 민심을 얻고 있던 조위에게 권한을 주고 위임했지만 도리어 조위가 대성의 씨족과 결탁해 반란을 일으키면서 익주의 혼란만 가중되었다.
이 때 남편인 성도가 군사를 일으키려다가 실패하면서 붙잡히자 남편을 도망치게 하고 자신이 감옥에 머물러 형벌을 받겠다고 했는데, 성도가 그 말을 듣지 않자 남편의 창고에서 가져온 식량과 돈을 싸서 들게 했다.
결국 성도를 대신해 밤새도록 속이면서 얌전히 있었고 성도가 멀리까지 달아났을 때를 짐작해서 간수에게 진실을 말했다. 결국 조원강은 살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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