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약국을 운영하던 조원기 회장(당시 약사)이
1988년 삼강제약을 인수한 것이 조아제약의 시작이다.
경남에 공장을,
여주에 연구소를 설립하여 다양한
의약품을 연구 개발 하였으며 16개국에 60여가지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수출중이다.
2014년 강소기업에 지정되었다.
연가시(영화)에서 조아제약이 등장한다.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고 조아제약이 영화속 영화라고만 생각 할 수 있는데, 실존회사가 맞다. 연가시 영화의 제작을 조아제약이 지원했기 때문에 영화
연가시에 조아제약이 등장하는 것이며, 악덕기업 설정으로 영화에 등장하는 이유는 광고효과를 키우기 위한 것일 뿐 이 회사가 실제로 연가시를 퍼뜨리거나 그런건 절대 아니다. 일종의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볼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