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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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걸그룹 Weeekly의 멤버2. 데토네이터 오건의 등장인물3. 팬저 드래군의 등장 지명4. 삼국지의 인물 방아친의 본명5. 한나라 시대의 효녀

1. 걸그룹 Weeekly의 멤버 [편집]

조아(Weeekly) 문서 참조.

2. 데토네이터 오건의 등장인물 [편집]

3. 팬저 드래군의 등장 지명 [편집]

zoah.

유일하게 정착한 사람들이 사는 도시인 조아의 마을조아의 숲이 있다.

4. 삼국지의 인물 방아친의 본명 [편집]

5. 한나라 시대의 효녀 [편집]


曹娥
(130년 ~ 143년)

효아포시(孝娥抱尸)[1]의 주인공. 한나라 회계 땅에 살던 14세의 소녀로, 그의 아버지가 무당이었다고 한다.

어느 해 조아의 부친이 용왕신을 부르는 굿을 하던 중, 폭우로 강물이 넘치는 바람에 익사하였다. 조아는 부친의 시신이라도 건지려고 아버지가 죽은 강가로 서둘러 달려가 17일 동안 애타게 시신을 찾았지만, 끝내 찾지 못하고 슬픔에 잠겨 밤낮을 울다가 결국 강물에 투신하여 아버지의 뒤를 따랐다.

이튿날, 한 소녀의 시신이 남성의 시신을 껴안은 채 물 위로 떠올랐다는 제보가 들어온다. 관군이 서둘러 시신이 발견된 강가로 확인해 보니 과연 그랬다. 조사해 보니 소녀의 시신은 조아였고, 남성의 시신은 물에 빠져 죽은 조아의 부친임이 확인되었다.

이에 사람들은 조아의 효성스러움에 감동하여, 하늘이 두 사람의 시신을 건졌다고 하여 황실에 이 소식을 전해달라 부탁했다. 그 뒤 소식을 들은 황실 역시 조아의 효심에 감동하고 안타까워하며 숨진 조아 부녀가 발견된 강가 마을 관리에게 부녀의 장례를 도와주고 조아의 효성비를 세워주라고 명했다.

이 비석이 오늘날 거효조아지비란 이름으로 불리는 비석이며 이 이야기는 윤승운의 <까막골 서당의 훈장님>에서 소개되었다.
[1] 효성스러운(孝) 조아(娥)가 시신(尸)을 안다(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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