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비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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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평가 [편집]
논조는 모기업인 조선일보와 동일하다. 기본적인 정체성이 경제신문인지라, 매일경제신문이나 한국경제신문처럼 신자유주의, 시장 보수 우파적 관점으로 정치, 경제, 기업 관련 기사를 쓰면서 인터넷과 지면 기사를 채운다.
현재 조선비즈는 조선일보 온라인 사이트의 운영을 전담하고 있기도 하다. 과거에는 조선일보의 자회사 조선닷컴이 조선일보의 온라인 기사 발행이나 사이트 운영을 담당했으나, 이 권한이 2018년에 시행된 조직개편을 통해 모두 조선비즈로 일원화 됐다. 이 때문에 조선비즈에는 조선일보와는 별도의 정치부, 사회부, 국제부 기자들이 만들어졌다.
현재 조선비즈는 조선일보 온라인 사이트의 운영을 전담하고 있기도 하다. 과거에는 조선일보의 자회사 조선닷컴이 조선일보의 온라인 기사 발행이나 사이트 운영을 담당했으나, 이 권한이 2018년에 시행된 조직개편을 통해 모두 조선비즈로 일원화 됐다. 이 때문에 조선비즈에는 조선일보와는 별도의 정치부, 사회부, 국제부 기자들이 만들어졌다.
3. 여담 [편집]
- 조선일보와 연봉, 복지 등 처우가 차이 났으나, 점차 나아졌고 최근에는 그나마 많이 좋아졌다. 그래도 조선일보와는 처우의 차이가 여전히 있는 편인데, 엄연히 차이나는 처우에, 많은 업무량에, 특히 최근들어 온라인 전략에 힘을 쏟으면서 포털사이트 기사 클릭 장사 압박까지 심해져서 다들 불만이 많다고.
- 한 때 조선비즈가 조선일보 온라인팀 업무를 전담하며 소속 기자들의 명함도 '조선비즈' 대신 '조선일보 디지털편집국 OO부' 타이틀을 달기도 했다. 이 때문에 한때는 포털에 조선일보 이름으로 기사가 송출됐다(정치, 사회, 국제 분야 한정). 조선일보가 2020년 3월부터 온라인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고 조선비즈가 갖고 있던 조선일보의 온라인 기능을 다시 가져가면서 이제는 포털 송출도 따로 한다. 조선일보 디지털편집국이라는 명칭도 안 쓴다.
- 하여튼 조선일보의 경제섹션에서 온라인 기능을 이관한 2018년, 기존 간부급 기자들의 박탈감이 심해졌으며, 일선 기자들의 업무 과중까지 더해져 그 해에만 20~30명씩 무더기로 퇴사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그 이후로 조용히 경력기자를 많이 뽑았다. 많이 나가고 많이 뽑는 일이 반복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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