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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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정의2. 만드는 법3. 차조밥

1. 정의 [편집]

을 넣어 지은 밥. 기본적으로 조는 오곡 중 하나로서 쌀의 영양을 보충해줄 뿐더러 칼슘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밥을 지었을 때 윤기있는 밥을 만들 수 있다. 다만 특유의 식감이나 맛, 그 밖에도 생김새 때문에 꺼리는 사람도 있는 편.

이것도 못 먹으면서 설렁탕을 사달라고 하면 혼난다.

2. 만드는 법 [편집]

  • 조, 삶은 팥, 불린 찹쌀·멥쌀과 적당한 크기로 썬 고구마를 섞어서 솥에 안쳐 짓는다(전남).
  • 불린 쌀을 끓이다가 조를 얹어 지은 밥이며 쌀과 조를 처음부터 같이 넣고 짓기도 한다(경북).
  • 끓는 물에 메조를 넣어 끓인 다음 메밀가루를 넣고 질게 짓는다(제주도). 제주도에서는 메조밥, 모인조밥이라고도 한다.

3. 차조밥 [편집]

차조를 위에 얹어 지은 . 차조란 쌀밥의 영양분을 더해주는 잡곡으로 찰진 조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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