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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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제기랄과 함께 불쾌한 상황에서 내뱉는 속어. 어원은 "제기, 난장맞을"로, 제기는 제기랄이 줄여진 것이고[1] 난장이란 옛날의 형벌인 멍석말이를 뜻한다. 이것이 '젠장맞을'이라 줄여지고 거기서 다시 줄여진 표현이 바로 '젠장'.
우리나라 대부분의 욕설처럼 어원상으로는 상당히 심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을 상대로 쓰는 일이 줄게 되면서 가볍게 사용하는 단어가 되어 버렸다. 욕이라기보다 이제는 불쾌한 상황, 또는 기분이 나쁠 때나 사용하는 가끔 내뱉는 약간 강한 어감의 단순 감탄사 정도로 여겨질 정도. 7세 시청가 등급의 TV 만화영화에서도 종종 나올 정도이니…. 영어 단어와 비교하자면 "Dang[2] it!" 정도의 어감.[3] '옌장', 혹은 '넨장' 등은 난장의 변한 말이다. 완곡한 표현으로 쓰이는 말로 '된장' 이 쓰인다.[4] 씨발이라는 말을 쓰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을 때 이 표현의 대체 용어로 젠장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근래 들어서는 사실상 욕 취급을 받지 못하는 표현이 되어버렸다. 약간 상스러운 표현이긴 하되, 진지하게 욕설로 받아들여지기 보다는, 문어체나 사어를 내뱉는 우스꽝스러운 느낌이 강하다. 하지만 나쁜말이니 공적인 자리에선 함부로 쓰지말자. 정확한 뜻으로 보자면 씨발하고 썅하고 다를게 없다. 그래도 성기나 성행위나 그게 덧붙은 패드립이 들어가지 않은 것만 해도 감사해야(?)할 형편인 것이 요즘의 일반인 언어생활 - 특히 비대면인 SNS와 게시판 - 이라, 윗사람에게 하면 당연히 무례하지만 동년배끼리는 이 정도까지 터치하지는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꼭 진지빨고 달려드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고 이런 건 입밖에 낸 사람이 일단 잘못한 것이니 격식없이 친한 사이에서만 사용하는 게 좋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욕설처럼 어원상으로는 상당히 심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을 상대로 쓰는 일이 줄게 되면서 가볍게 사용하는 단어가 되어 버렸다. 욕이라기보다 이제는 불쾌한 상황, 또는 기분이 나쁠 때나 사용하는 가끔 내뱉는 약간 강한 어감의 단순 감탄사 정도로 여겨질 정도. 7세 시청가 등급의 TV 만화영화에서도 종종 나올 정도이니…. 영어 단어와 비교하자면 "Dang[2] it!" 정도의 어감.[3] '옌장', 혹은 '넨장' 등은 난장의 변한 말이다. 완곡한 표현으로 쓰이는 말로 '된장' 이 쓰인다.[4] 씨발이라는 말을 쓰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을 때 이 표현의 대체 용어로 젠장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근래 들어서는 사실상 욕 취급을 받지 못하는 표현이 되어버렸다. 약간 상스러운 표현이긴 하되, 진지하게 욕설로 받아들여지기 보다는, 문어체나 사어를 내뱉는 우스꽝스러운 느낌이 강하다. 하지만 나쁜말이니 공적인 자리에선 함부로 쓰지말자. 정확한 뜻으로 보자면 씨발하고 썅하고 다를게 없다. 그래도 성기나 성행위나 그게 덧붙은 패드립이 들어가지 않은 것만 해도 감사해야(?)할 형편인 것이 요즘의 일반인 언어생활 - 특히 비대면인 SNS와 게시판 - 이라, 윗사람에게 하면 당연히 무례하지만 동년배끼리는 이 정도까지 터치하지는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꼭 진지빨고 달려드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고 이런 건 입밖에 낸 사람이 일단 잘못한 것이니 격식없이 친한 사이에서만 사용하는 게 좋다.
2. 기타 [편집]
3. 이 말을 사용하는 캐릭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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