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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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3. 창작물에서 [편집]
소설 패왕 삼국지 : 초갑질 역사물에서는 이몽이 고구려와 연합해 낙랑을 공격하는데, 용맹이 뛰어난 자라고 한다. 낙랑군을 지원하기 위해 보병 6천의 병력을 이끌고 평양성으로 향하면서도 지원군 파견에 불만을 품었지만 태수의 명령에 어쩔 수 없이 병사를 이끌고 이동했는데, 대방군도 위태로운데 낙랑군을 도우러 가야 한다면서 불평했다.
중화현 인근을 지나다가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것을 보고 주변을 정찰하고 진군하려고 했는데, 고계수의 공격을 받자 계획이 노출되었다면서 전투 준비를 하라고 소리쳤다. 그러나 군사들은 일방적으로 학살당했으며, 고계수가 달려들어 공격하자 제준은 10여 합을 간신히 버티다가 참수되었다.
제준이 죽자 고계수가 목을 높이 쳐들며 소리쳤으며, 대방군의 병사들은 제준의 머리를 보거나 고구려군의 함성을 듣고 일제히 도망갔다.
중화현 인근을 지나다가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것을 보고 주변을 정찰하고 진군하려고 했는데, 고계수의 공격을 받자 계획이 노출되었다면서 전투 준비를 하라고 소리쳤다. 그러나 군사들은 일방적으로 학살당했으며, 고계수가 달려들어 공격하자 제준은 10여 합을 간신히 버티다가 참수되었다.
제준이 죽자 고계수가 목을 높이 쳐들며 소리쳤으며, 대방군의 병사들은 제준의 머리를 보거나 고구려군의 함성을 듣고 일제히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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